さっき
sakki
엄지로 어깨 뒤를 가리키는 말
그림 엄지로 어깨 뒤를 가리켜 방금 지나간 자리를 짚어 보이는 그림. さっき 는 손이 닿을 만큼 가까운 뒤쪽, あとで 는 곧 닿을 앞쪽.
さっ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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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나간 일
さっき田中さんから電話がありました。
sa-kki ta-na-ka-san ka-ra den-wa ga a-ri-ma-shi-ta
방금 다나카 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은 자리가 아직 따뜻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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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사람·그것
さっきの人はお客さんですか。
sa-kki no hi-to wa o-kya-ku-san de-su ka
아까 그 사람은 손님이신가요?
방금 나간 사람의 등을 문 쪽으로 눈으로 따라가며 묻는 그림
さっきの 꼴로 명사를 집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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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지금까지
さっきから外で待っています。
sa-kki ka-ra so-to de ma-tte i-ma-su
아까부터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창밖에 선 사람의 발자리에 눈이 녹아 동그랗게 자리가 난 그림
から 와 함께 쓰면 지금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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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한 말
さっき言ったように、五時に閉めます。
sa-kki i-tta you ni, go-ji ni shi-me-ma-su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섯 시에 닫습니다.
조금 전 손으로 가리킨 안내판을 다시 한 번 가리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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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끝낸 일
薬はさっき飲みました。
ku-su-ri wa sa-kki no-mi-ma-shi-ta
약은 방금 먹었습니다.
책상 위에 빈 물컵과 뜯어진 약 봉지가 아직 놓여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さっき 는 엄지로 어깨 뒤를 가리키는 손짓입니다. 가리킨 것이 전화면 방금 전화가 온 것이 되고, 사람이면 아까 그 사람이 되죠. 거기서 지금까지 줄을 이으면 아까부터 기다린 것이 되고, 내가 한 말을 가리키면 아까 말한 대로가 되고, 약 봉지를 가리키면 방금 먹었다가 됩니다. 몇 시인지 말하지 않고도 '손이 닿을 만큼 가까운 뒤' 라고 말하는 것이 さっ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