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都
lián…dōu
가장 바깥의 하나를 집어 들며 — 连…都
그림 테두리 맨 끝에 있는 하나를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며 '이것까지도' 하고 보여 주는 그림. 连…都는 맨 끝의 하나까지 울타리 안으로 끌어들이고, 除了는 하나를 집어 울타리 밖에 세워 둔다.
连…都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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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라는 밑바닥
他连一句话都没说。
tā lián yí jù huà dōu méi shuō
그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말의 가장 작은 조각인 한마디조차 나오지 않아 입술이 붙은 채로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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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는 밑바닥
这么简单的字,连小孩都会写。
zhè me jiǎn dān de zì, lián xiǎo hái dōu huì xiě
이렇게 쉬운 글자는 아이도 쓴다.
연필을 겨우 쥔 아이의 손이 그 글자를 한 획씩 써 내려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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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라는 밑바닥
忙得连饭都没吃。
máng de lián fàn dōu méi chī
너무 바빠서 밥조차 못 먹었다.
책상 옆 도시락이 뚜껑도 열리지 않은 채 그대로 놓여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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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라는 밑바닥
我连他的名字也不知道。
wǒ lián tā de míng zi yě bù zhī dào
나는 그 사람 이름조차 모른다.
주소록에서 그 사람 줄만 이름 칸이 빈 채로 남아 있는 그림.
都 자리에 也도 쓸 수 있다. 뜻은 같고 말맛만 조금 부드럽다.
한 그림으로
连…都는 테두리 맨 끝의 하나를 집어 들어 보여 줍니다. 한마디조차 안 나온 입술은 말의 밑바닥이고, 그 글자를 쓰는 아이 손은 쉬움의 밑바닥이죠. 뚜껑도 안 열린 도시락은 하루의 밑바닥이고, 이름 칸이 빈 주소록은 사람을 안다는 것의 밑바닥입니다. 밑바닥 하나가 안으로 들어오면 그 위에 있는 것들은 따로 말할 필요가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