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ōu

都는 뜻이 아니라 팔이다 — 앞엣것을 통째로 쓸어담는

그림 팔을 크게 벌려 앞에 놓인 것들을 하나도 안 남기고 쓸어 담는 그림.

이음말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사람을 전부

    大家到了吗?

    dà jiā dōu dào le ma

    다들 도착했는지 묻는 말.

    都는 쓸어담을 대상 뒤에 온다. '都大家'라고 쓰지 않는다.

  2. 날들을 전부

    我们每天加班。

    wǒ men měi tiān dōu jiā bān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한다.

  3. 전부 끌어안고 아니라고

    这些我不要。

    zhè xiē wǒ dōu bú yào

    이것들 중 하나도 필요 없다.

  4. 어느 것을 골라도 그 안

    什么时候来可以。

    shén me shí hou lái dōu kě yǐ

    언제 오든 상관없다.

    '什么·谁·什么时候 + 都'는 '무엇이든·누구든·언제든'. 이때도 都는 앞의 의문사를 통째로 쓸어담는 것이다.

다음에 볼 것

중국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