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しまう
te-shimau
てしまう는 후회가 아니라, 뚜껑이 닫힌 소리다
그림 상자에 넣고 뚜껑을 덮는다. 다시 열 수 없다. 그래서 '다 끝냈다'도 되고 '아차, 저질렀다'도 된다.
てしまう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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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서 닫음
レポートは書いてしまいました。
repōto wa kaite shimaimashita
보고서는 다 써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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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서 되돌릴 수 없음
財布を落としてしまった。
saifu o otoshite shimatta
지갑을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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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말로 줄인 모습
電車に傘を忘れちゃった。
densha ni kasa o wasurechatta
전철에 우산을 두고 내렸어.
말할 때 ~てしまう는 ~ちゃう로, ~でしまう는 ~じゃう로 준다. 飲んじゃった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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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없이 비워 닫음
ケーキを全部食べてしまった。
kēki o zenbu tabete shimatta
케이크를 다 먹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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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어 버렸다
寝坊して、遅刻してしまいました。
nebō shite, chikoku shite shimaimashita
늦잠을 자서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사과할 때 遅刻しました보다 遅刻してしまいました가 훨씬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