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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しまう

te-shimau

てしまう는 후회가 아니라, 뚜껑이 닫힌 소리다

그림 상자에 넣고 뚜껑을 덮는다. 다시 열 수 없다. 그래서 '다 끝냈다'도 되고 '아차, 저질렀다'도 된다.

어미 · 활용

てしまう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끝까지 해서 닫음

    レポートは書いてしまいました

    repōto wa kaite shimaimashita

    보고서는 다 써 버렸어요.

  2. 닫혀서 되돌릴 수 없음

    財布を落としてしまった

    saifu o otoshite shimatta

    지갑을 잃어버렸어.

  3. 입말로 줄인 모습

    電車に傘を忘れちゃった

    densha ni kasa o wasurechatta

    전철에 우산을 두고 내렸어.

    말할 때 ~てしまう는 ~ちゃう로, ~でしまう는 ~じゃう로 준다. 飲んじゃった처럼.

  4. 남김없이 비워 닫음

    ケーキを全部食べてしまった

    kēki o zenbu tabete shimatta

    케이크를 다 먹어 버렸어.

  5. 그렇게 되어 버렸다

    寝坊して、遅刻してしまいました

    nebō shite, chikoku shite shimaimashita

    늦잠을 자서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사과할 때 遅刻しました보다 遅刻してしまいました가 훨씬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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