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てもいい

temoii

てもいい는 허락이 아니라 ‘문이 열려 있다’는 표시다

그림 앞에 있는 문이 열려 있는 그림. 지나가도 아무 일 없다는 뜻이다. てもいい는 문이 열려 있는 것, てはいけない는 그 문 앞에 가로대가 내려온 것이다.

자주 쓰는 표현

てもい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문이 열렸는지 묻기

    すみません、ここに座ってもいいですか。

    sumimasen, koko ni suwatte mo ii desu ka

    여기 앉아도 되는지 묻는 말이다.

    빈 의자 앞의 문을 손으로 살짝 밀어 열려 있는지 확인해 보는 그림

    더 정중히는 座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2. 문을 열어 주기

    体調が悪いなら、今日は早く帰ってもいいですよ。

    taichō ga warui nara, kyō wa hayaku kaette mo ii desu yo

    몸이 안 좋으면 오늘은 일찍 가도 된다는 말이다.

    상사가 퇴근길 문을 직접 밀어 열어 주며 어서 가라고 손짓하는 그림

  3. 명사 앞에서도 열리는 문

    支払いは現金でもいいですか。

    shiharai wa genkin de mo ii desu ka

    결제를 현금으로 해도 되는지 묻는 말이다.

    계산대 앞에 '카드' 문과 '현금' 문이 나란히 서 있고 둘 다 열려 있는 그림

    명사에는 で를 넣어 現金でもいい로 잇는다.

  4. 안 지나가도 되는 문

    無理して全部やらなくてもいいですよ。

    muri shite zenbu yaranakute mo ii desu yo

    무리해서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문은 열려 있지만, 그 앞을 그냥 지나쳐 가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그림

    なくてもいい는 '금지'가 아니라 '의무 없음'이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5. 내가 들어가도 되겠냐는 제안

    よかったら、私が代わりに行ってもいいですけど。

    yokattara, watashi ga kawari ni itte mo ii desu kedo

    괜찮으면 내가 대신 가겠다고 조심스럽게 내미는 말이다.

    열린 문에 내 발 하나만 걸쳐 놓고 상대가 고개를 끄덕이기를 기다리는 그림

    行きます는 확정, 行ってもいいですけど는 상대가 거절할 여지를 남긴다.

한 그림으로

てもいい가 하는 일은 문이 열려 있음을 알리는 것 하나입니다. 열렸는지 밀어 보면 질문이 되고, 남에게 밀어 열어 주면 허락이 됩니다. 명사 앞에서는 で가 끼어들어 現金でもいい처럼 또 하나의 문이 열리고, なくてもいい는 문이 열려 있되 지나가지 않아도 되는 상태고요. 열린 문에 내 발만 걸쳐 두면 조심스러운 제안이 되죠. '해도 된다'로 외우는 대신 지금 어느 문이 열려 있는지만 보면, 다섯 쓰임이 한 장면으로 모입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