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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もいい

temoii

てもいい는 허락이 아니라 ‘문이 열려 있다’는 표시다

그림 앞에 있는 문이 열려 있는 그림. 지나가도 아무 일 없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てもい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문이 열렸는지 묻기

    すみません、ここに座ってもいいですか。

    sumimasen, koko ni suwatte mo ii desu ka

    여기 앉아도 되는지 묻는 말이다.

    더 정중히는 座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2. 문을 열어 주기

    体調が悪いなら、今日は早く帰ってもいいですよ。

    taichō ga warui nara, kyō wa hayaku kaette mo ii desu yo

    몸이 안 좋으면 오늘은 일찍 가도 된다는 말이다.

  3. 명사 앞에서도 열리는 문

    支払いは現金でもいいですか。

    shiharai wa genkin de mo ii desu ka

    결제를 현금으로 해도 되는지 묻는 말이다.

    명사에는 で를 넣어 現金でもいい로 잇는다.

  4. 안 지나가도 되는 문

    無理して全部やらなくてもいいですよ。

    muri shite zenbu yaranakute mo ii desu yo

    무리해서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なくてもいい는 '금지'가 아니라 '의무 없음'이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5. 내가 들어가도 되겠냐는 제안

    よかったら、私が代わりに行ってもいいですけど。

    yokattara, watashi ga kawari ni itte mo ii desu kedo

    괜찮으면 내가 대신 가겠다고 조심스럽게 내미는 말이다.

    行きます는 확정, 行ってもいいですけど는 상대가 거절할 여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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