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なければならない

nakereba-naranai

なければならない는 길고 어려운 게 아니다 — 길이 하나만 남은 것이다

그림 갈림길에서 다른 길이 전부 막혀 버리고 한 길만 남은 그림.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なければならない는 다른 길이 다 막힌 것, なくてもいい는 그 길로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자주 쓰는 표현

なければならな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기한이 막은 길

    この書類は明日までに提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kono shorui wa ashita made ni teishutsu shinakereba narimasen

    이 서류는 내일까지 제출해야 한다는 말이다.

    '내일까지'라 적힌 팻말이 다른 길을 다 막아 서류함으로 가는 길 하나만 남긴 그림

    '하지 않으면(なければ) 되지 않는다(ならない)' — 이중 부정이라 길이 막힌 느낌이 된다.

  2. 규칙이 막은 길

    日本では車は左側を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nihon de wa kuruma wa hidarigawa o hashiranakereba narimasen

    일본에서 차는 왼쪽으로 달려야 한다는 말이다.

    오른쪽 차선마다 고깔이 줄지어 서고 왼쪽 한 줄만 트여 있는 그림

    べき는 옳고 그름의 자, なければならない는 다른 길이 없는 상태다.

  3. 내 사정이 막은 길

    明日は5時に起き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もう寝ます。

    ashita wa go-ji ni okinakereba naranai node, mō nemasu

    내일 다섯 시에 일어나야 해서 이제 잔다는 말이다.

    5시 알람이 늦잠으로 가는 길목에 버티고 서서 잠자리로 가는 길만 남긴 그림

  4. 뒤를 잘라도 남는 막힘

    すみません、そろそろ行かなければ。

    sumimasen, sorosoro ikanakereba

    죄송한데 이제 가 봐야겠다는 말이다.

    말끝을 다 맺기도 전에 이미 문 쪽 길만 남아 몸이 일어서고 있는 그림

    뒤를 생략해도 뜻이 그대로 남아 자리를 뜰 때 자주 쓴다.

  5. 편하게 줄인 막힘

    そろそろ薬を飲まなきゃ。

    sorosoro kusuri o nomanakya

    슬슬 약을 먹어야겠다는 혼잣말이다.

    저녁 식탁에서 다른 길이 다 막히고 약통이 놓인 길 하나만 남은 그림

    なきゃ·なくちゃ는 편한 사이나 혼잣말용이다. 상사에게는 なければなりません.

한 그림으로

なければならない는 긴 문법이 아니라 길이 하나만 남은 그림입니다. 기한이 다른 길을 막으면 서류를 내야 하고, 규칙이 막으면 왼쪽으로 달려야 하고, 내 사정이 막으면 지금 자야 합니다. 뒤를 잘라 行かなければ만 남겨도 막힘은 그대로고, なきゃ로 줄여도 남은 길은 여전히 하나죠. 그러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중 부정을 외울 게 아니라, 지금 누가 다른 길을 막고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