度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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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이 0
沖縄には一度も行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
okinawa ni wa ichido mo itta koto ga arimasen
오키나와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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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눈금
今度、飲みに行きましょう。
kondo, nomi ni ikimashō
다음번에 한잔하러 가자는 말.
今度는 '이번'도 '다음번'도 된다. 아직 안 한 일이면 대개 다음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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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의 눈금
熱が三十八度あります。
netsu ga sanjūhachi-do arimasu
열이 38도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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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 하나 더
すみません、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
sumimasen, mō ichido onegai shimasu
미안하지만 한 번 더 해 달라는 부탁.
回는 반복 횟수를 담담히 세고, 度는 겪은 눈금이라 마음이 실린다. 「週に三回」를 度로 바꾸면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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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을 넘어섬
冗談も度が過ぎますよ。
jōdan mo do ga sugimasu yo
농담도 도가 지나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