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ど
nado
하나만 꺼내 보이고 말끝을 흐린다 — など
그림 상자에서 하나만 꺼내 보이고 나머지는 상자 안에 둔 채 손을 흔들며 말끝을 흐리는 느낌. 딱 집지 않는다는 게 핵심이다.
など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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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꺼낸 본보기
納豆や漬物などが苦手です。
nattou ya tsukemono nado ga nigate desu
낫토와 절임 같은 것들이 입에 안 맞는다는 말.
'や'와 짝이 되어 'A랑 B 같은 것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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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흐린 권유
コーヒーなどいかがですか。
koohii nado ikaga desu ka
커피 같은 거 어떠시냐고 부드럽게 권하는 말.
딱 집어 말하지 않아 상대가 거절하기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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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흐림
私などにはもったいないお話です。
watashi nado ni wa mottainai o-hanashi desu
저 같은 사람에게는 과분한 이야기라고 낮추는 말.
나를 상자 속 여럿 중 하나로 밀어 넣는 겸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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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는 흐림
彼が嘘をつくなど考えられません。
kare ga uso o tsuku nado kangaeraremasen
그가 거짓말을 한다니, 그런 일은 생각할 수도 없다는 말.
이때는 상대를 낮잡는 말투가 되니 사람에게 대고 쓰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