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
ya
や는 가방에서 몇 개만 꺼내 보인다
그림 가방에서 몇 개만 꺼내 보이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는 손. 꺼낸 건 예시일 뿐이다. や는 몇 개만 꺼내 보이는 손, と는 꺼낸 것이 전부라고 묶는 끈.
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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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 꺼낸 둘
パンや牛乳を買いました。
pan ya gyūnyū o kaimashita
빵이랑 우유 같은 걸 샀어요.
장바구니에서 빵과 우유만 꺼내 보이고 나머지는 봉지에 그대로 둔 그림
と로 하면 딱 두 개만 산 것이 되고, や로 하면 그 밖에도 샀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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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 중 몇 명
会議には課長や部長が来ます。
kaigi ni wa kachō ya buchō ga kimasu
회의에는 과장님이랑 부장님 같은 분들이 오세요.
회의실 의자 몇 개를 손으로 짚어 보이고 나머지 의자는 세지 않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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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다고 못 박기
鉛筆やペンなど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
enpitsu ya pen nado o motte kite kudasai
연필이랑 펜 같은 걸 가져오세요.
필통을 열어 연필과 펜을 집어 들고 '이런 것들' 하고 흔드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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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채운 것 몇 가지
週末は洗濯や掃除で終わります。
shūmatsu wa sentaku ya sōji de owarimasu
주말은 빨래며 청소며 하다 보면 끝나요.
주말 달력 칸에 세탁기와 빗자루가 겹쳐 들어차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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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는 것 몇 가지
駅の近くに銀行や郵便局があります。
eki no chikaku ni ginkō ya yūbinkyoku ga arimasu
역 근처에 은행이랑 우체국 같은 게 있어요.
지도에서 은행과 우체국에만 동그라미를 치고 나머지는 비워 두는 그림
한 그림으로
や는 가방 안을 다 보여 주지 않는 손입니다. 빵과 우유만 꺼내 보였다고 산 게 그것뿐인 건 아니고, 의자 몇 개를 짚어 보였다고 오는 사람이 그만큼인 것도 아니죠. 필통에서 연필과 펜을 집어 흔들면 '이런 것들' 이 되고, 달력 칸에 세탁기와 빗자루가 겹치면 주말이 그런 일로 찼다는 뜻입니다. 지도에 동그라미 두 개를 쳐도 나머지가 없어지지는 않고요 — や는 늘 '등등' 을 달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