ぜんぜん
zenzen
칸을 싹 비워 0으로 만드는 말
그림 칸을 손으로 쓸어내려 바닥까지 싹 비워 한 점도 남지 않은 그림. ぜんぜん 은 남은 것이 0 인 것, とても 는 칸이 끝까지 찬 것.
ぜんぜん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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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은 것이 0
説明がぜんぜん分かりませんでした。
se-tsu-mei ga zen-zen wa-ka-ri-ma-sen de-shi-ta
설명을 전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났는데 공책이 한 줄도 없이 하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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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양이 0
今月はぜんぜん時間がありません。
kon-ge-tsu wa zen-zen ji-kan ga a-ri-ma-sen
이번 달은 전혀 시간이 없습니다.
달력 칸마다 일정이 들어차 빈 네모가 하나도 없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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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0
薬を飲みましたが、ぜんぜん効きません。
ku-su-ri o no-mi-ma-shi-ta ga, zen-zen ki-ki-ma-sen
약을 먹었는데 전혀 듣지 않습니다.
약을 삼킨 뒤에도 통증 눈금이 처음 자리에서 꿈쩍도 않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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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는 데가 0
話がぜんぜん違います。
ha-na-shi ga zen-zen chi-ga-i-ma-su
이야기가 전혀 다릅니다.
두 장의 서류를 겹쳐 비춰 봤는데 맞는 줄이 하나도 없는 그림
긍정문에서도 쓰여 '완전히 다르다'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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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할 것이 0
ぜんぜん大丈夫です。気にしないでください。
zen-zen dai-jou-bu de-su. ki ni shi-na-i-de ku-da-sai
전혀 괜찮습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사과하는 상대 앞에서 손을 가볍게 흔들며 웃어 보이는 그림
사과를 받아 넘길 때 쓰는 부드러운 대답.
한 그림으로
ぜんぜん 은 칸을 싹 쓸어 0 으로 만드는 손입니다. 알아들은 것이 0 이면 전혀 모르는 것, 남은 시간이 0 이면 전혀 없는 것이죠. 약의 효과가 0 이면 전혀 듣지 않는 것이 되고, 겹치는 줄이 0 이면 완전히 다른 것이 되고, 걱정할 것이 0 이면 전혀 괜찮다는 말이 됩니다. 정도를 조금 깎는 말이 아니라, 아예 바닥까지 비워 버리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