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a

아직 닫히지 않은 갈림길 — か

그림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 채 아직 어느 쪽으로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 그 미정을 상대에게 넘기면 질문이 되고, 문장 안에 그대로 넣으면 '모르겠다'가 된다.

조사 · 기능어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갈림길을 넘김

    領収書はいります

    ryoushuusho wa irimasu ka

    영수증이 필요한지 아닌지, 그 선택을 상대에게 넘기는 말.

  2. 두 갈래를 함께

    コーヒー紅茶をお願いします。

    koohii ka koucha o onegai shimasu

    커피든 홍차든 둘 중 하나로 달라는 말.

    명사와 명사 사이에 놓으면 '또는'이 된다.

  3. 정해지지 않은 누군가

    に聞いてみます。

    dareka ni kiite mimasu

    누구든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겠다는 말.

    誰か·何か·どこか처럼 의문사 뒤에 붙으면 '아무나·뭔가·어딘가'가 된다.

  4. 미정인 채로 담기

    何時に終わるりません。

    nan-ji ni owaru ka wakarimasen

    몇 시에 끝날지 그 부분이 안 정해진 채로 모른다는 말.

    이때 か는 문장 끝이 아니라 문장 속에 있고, 끝을 올려 읽지 않는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