刚
gāng
문이 아직 흔들리고 있는 ‘방금’
그림 막 닫힌 문이 아직 앞뒤로 가볍게 흔들리고 있는 그림. 刚 은 자취가 아직 흔들리는 방금, 马上 은 아직 오지 않은 곧.
刚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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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남은 방금
我刚到公司,还没换衣服。
wǒ gāng dào gōng sī, hái méi huàn yī fu
저 방금 회사에 도착해서 아직 옷도 못 갈아입었어요.
가방끈이 아직 한쪽 어깨에 걸린 채 숨을 고르고 서 있는 그림
뒤에 还没 가 오면 '아직 그 뒤를 못 했다' 가 따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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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에 남은 방금
会议刚开始,你快进来。
huì yì gāng kāi shǐ, nǐ kuài jìn lái
회의가 막 시작했어요, 빨리 들어오세요.
첫 장을 막 펼친 자료를 앞에 두고 문 쪽으로 손짓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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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에 남은 방금
他刚出去,您等一下。
tā gāng chū qù, nín děng yí xià
그는 방금 나갔어요, 잠깐 기다리세요.
의자에 걸린 외투는 그대로인데 책상 위 찻잔에서만 김이 오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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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남은 방금
我刚起床,头还有点晕。
wǒ gāng qǐ chuáng, tóu hái yǒu diǎn yūn
저 막 일어나서 아직 머리가 좀 멍해요.
눌린 머리카락 그대로 이마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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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지에 남은 방금
这个药刚吃,别再吃了。
zhè ge yào gāng chī, bié zài chī le
이 약은 방금 먹었으니 또 먹지 마세요.
뜯긴 약봉지 옆에 물컵이 반쯤 빈 채 놓여 있는 그림
시각 자체를 가리키려면 명사인 刚才 를 쓴다.
한 그림으로
刚 은 아직 흔들리고 있는 문입니다. 그 흔들림이 내 어깨에 있으면 가방도 못 내려놓은 방금 도착이 되고, 회의실에 있으면 들어와도 괜찮은 막 시작이 되죠. 상대의 자리에 있으면 방금 나가서 없다는 말이 되고, 내 머리에 있으면 막 일어나 덜 깬 상태가 되고, 약봉지에 있으면 또 먹지 말라는 주의가 됩니다. 늘 바로 앞에 지나간 것의 자취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