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ざわざ
wazawaza
안 돌아도 되는 길을 돌아서 온 발걸음
그림 곧은 길을 두고 일부러 멀리 빙 돌아 이 문 앞까지 찾아온 발자국 그림. わざわざ 는 따로 길을 내어 온 것, ついでに 는 가는 길에 들른 것.
わざわざ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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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돌아 와 주었다
わざわざ来ていただ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wa-za-wa-za ki-te i-ta-da-i-te, a-ri-ga-tou go-za-i-ma-su
일부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에 젖은 신발로 문 앞에 서 있는 손님을 보고 고개를 깊이 숙이는 그림
감사 인사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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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수고를 돌려받았다
わざわざすみません。助かりました。
wa-za-wa-za su-mi-ma-sen. ta-su-ka-ri-ma-shi-ta
일부러 이렇게 해 주셔서 죄송합니다. 큰 도움이 됐습니다.
내가 두고 간 물건을 들고 온 사람 앞에서 두 손으로 받으며 미안해하는 그림
고마움과 미안함이 한 문장에 같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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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돌지 않아도 된다
わざわざ買わなくてもいいですよ。
wa-za-wa-za ka-wa-na-ku-te mo ii de-su yo
일부러 사 오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선물 봉지를 든 손을 가볍게 막으며 손바닥을 보이는 그림
상대의 수고를 미리 덜어 주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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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러려고 돌아왔나
わざわざ文句を言いに来たんですか。
wa-za-wa-za mon-ku o i-i ni ki-ta n de-su ka
일부러 불평하러 오신 건가요?
먼 길을 온 사람이 가방도 내려놓지 않고 서서 목소리를 높이는 그림
비꼬거나 불만을 드러내는 쓰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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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고를 따로 들였다
わざわざ休みを取って、病院に行きました。
wa-za-wa-za ya-su-mi o to-tte, byou-in ni i-ki-ma-shi-ta
일부러 휴가를 내서 병원에 갔습니다.
근무표의 한 칸을 지우고 그 자리에 병원 이름을 적어 넣는 그림
따로 시간을 떼어 냈음을 드러낸다.
한 그림으로
わざわざ 는 곧은 길을 두고 일부러 돌아 온 발걸음입니다. 그 발걸음이 내 문 앞에 닿으면 일부러 와 주셔서 감사하다가 되고, 내 물건을 들고 오면 미안함이 섞인 인사가 되죠. 그 길을 미리 막아 주면 그렇게까지 안 하셔도 된다가 되고, 불평을 싣고 오면 일부러 그러러 왔냐는 말이 되고, 내가 휴가를 떼어 내면 따로 시간을 들였다는 뜻이 됩니다. 거리를 재는 말이 아니라, 따로 들인 수고를 가리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