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っと
kitto
아직 보지 않은 일에 못을 박는 말
그림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벽에 걸어 두고, 그 위에 못을 탕 박아 고정하는 그림. きっと 는 못을 박아 고정한 것, たぶん 은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기만 한 것.
きっと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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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라고 못을 박다
部長はきっと来ますよ。
bu-chou wa ki-tto ki-ma-su yo
부장님은 분명히 오실 거예요.
빈 의자를 손으로 가리키며 여기 앉을 사람이 있다고 단단히 말해 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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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못을 박아 주다
検査の結果はきっと大丈夫ですよ。
ken-sa no ke-kka wa ki-tto dai-jou-bu de-su yo
검사 결과는 분명히 괜찮을 거예요.
떨고 있는 손 위에 손을 얹어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는 그림
위로할 때 상대의 불안을 고정해 주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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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약속에 못을 박다
来月までにきっと返します。
rai-ge-tsu ma-de ni ki-tto ka-e-shi-ma-su
다음 달까지 꼭 갚겠습니다.
종이에 날짜를 적고 그 밑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 보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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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에 못을 박다
きっと道が混んでいるんでしょう。
ki-tto mi-chi ga kon-de i-ru n de-shou
분명히 길이 막히는 거겠죠.
늦는 사람을 기다리며 창밖 꽉 막힌 도로를 턱으로 가리키는 그림
눈으로 보지 않은 원인을 하나로 정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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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에 못을 박다
着いたら、きっと連絡してくださいね。
tsu-i-ta-ra, ki-tto ren-ra-ku shi-te ku-da-sai ne
도착하면 꼭 연락해 주세요.
헤어지기 전 손바닥에 전화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한 번 더 눌러 말하는 그림
잊지 말라고 상대 쪽에 못을 옮겨 박는다.
한 그림으로
きっと 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못을 박는 손입니다. 오는 일에 못을 박으면 분명히 온다가 되고, 검사 결과에 못을 박아 주면 괜찮을 거라는 위로가 되죠. 내 약속에 박으면 꼭 갚겠다가 되고, 보이지 않는 까닭에 박으면 분명 길이 막힌 거겠다가 되고, 상대의 행동에 박으면 꼭 연락해 달라는 부탁이 됩니다. 근거를 세는 말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