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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あまり

amari

‘별로’와 ‘너무’가 한 단어인 이유

그림 적당한 지점에 선이 하나 그어져 있고, 눈금이 그 선에 닿지 못해 비어 있거나 선을 넘어 남아 흐르는 그림. あまり 는 적당한 선에서 벗어난 것, ちょうど 는 그 선에 딱 맞게 멈춘 것.

부사 · 흉내말

あまり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좋아하는 선까지 안 간다

    辛いものはあまり好きじゃありません。

    ka-ra-i mo-no wa a-ma-ri su-ki ja a-ri-ma-sen

    매운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매운 접시를 앞에 두고 젓가락이 반쯤 들린 채 멈춰 있는 그림

    부정문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흔하다.

  2. 수가 선까지 안 찼다

    今日はお客さんがあまり来ませんでした。

    kyou wa o-kya-ku-san ga a-ma-ri ki-ma-sen de-shi-ta

    오늘은 손님이 별로 오지 않았습니다.

    가게 의자 대부분이 빈 채로 남아 있는 저녁 그림

  3. 선을 넘지 말라고 누른다

    あまり無理しないでくださいね。

    a-ma-ri mu-ri shi-na-i-de ku-da-sai ne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일하는 사람의 등에 손을 얹어 그쯤에서 멈추라고 눌러 주는 그림

    걱정·배려의 말로 자주 쓰인다.

  4. 선을 넘어 흘러 버렸다

    昨日はあまりに暑くて、眠れませんでした。

    ki-nou wa a-ma-ri ni a-tsu-ku-te, ne-mu-re-ma-sen de-shi-ta

    어제는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잤습니다.

    온도계의 빨간 줄이 맨 위 칸을 넘어 끝까지 올라가 있는 그림

    あまりに 꼴이 되면 '너무 ~해서' 로 이어진다.

  5. 선 밖에 남은 만큼

    一時間あまり待ちました。

    i-chi-ji-kan a-ma-ri ma-chi-ma-shi-ta

    한 시간 남짓 기다렸습니다.

    한 시간 칸을 다 채우고 바늘이 그 칸 밖으로 조금 더 나가 있는 그림

    수 뒤에 붙어 '남짓' 이 된다.

한 그림으로

あまり 는 적당한 선에서 벗어난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눈금이 그 선까지 오지 못하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손님이 선까지 차지 않으면 별로 오지 않은 것이 되죠. 선을 넘지 말라고 누르면 무리하지 말라가 되고, 선을 넘어 흘러 버리면 너무 더워서가 되고, 선 밖에 남은 만큼을 세면 한 시간 남짓이 됩니다. 모자란 쪽이든 넘친 쪽이든, あまり 가 보는 것은 언제나 선에서 벗어난 그 간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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