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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ておく

te-oku

지금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 놓아두는 것

그림 나중에 필요할 것을 지금 미리 해서 제자리에 놓아둔다. 시간을 앞으로 한 칸 밀어 두는 그림. てある는 이미 해 놓은 자리를 보는 말, ておく는 지금 그 자리를 만드는 손이다.

어미 · 활용

ておく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미리 읽어 놓기

    会議の前に資料を読んでおきます。

    kaigi no mae ni shiryō o yonde okimasu

    회의 전에 자료를 읽어 둘게요.

    회의 시작 전, 미리 읽고 표시까지 해 둔 자료를 책상 위에 얹어 놓는 그림

  2. 손님 오기 전 준비해 놓기

    ビールを冷やしておいて。

    bīru o hiyashite oite

    맥주 좀 차게 해 놔.

    손님이 오기 몇 시간 전에 맥주를 냉장고 안쪽으로 밀어 넣어 두는 그림

    말할 때는 ~ておく가 ~とく로 줄어든다. 冷やしといて처럼.

  3.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두기

    窓は開けておいてください。

    mado wa akete oite kudasai

    창문은 열어 둔 채로 두세요.

    창문을 닫으려던 손을 도중에 멈추고, 걸쇠를 열린 자리에 그대로 둔 채 물러나는 그림

    '미리 하다'와 '그대로 두다' 둘 다 ておく다. 지금 상태를 유지하라는 뜻일 때가 많다.

  4. 미리 말해 놓기

    部長に言っておきました。

    buchō ni itte okimashita

    부장님께는 말씀드려 뒀습니다.

    회의실 문이 열리기 전에 부장 자리에 들러 한마디만 얹어 놓고 나오는 그림

  5. 잊지 않게 적어 놓기

    電話番号を控えておきました。

    denwa bangō o hikaete okimashita

    전화번호를 적어 뒀어요.

    전화가 끊기기 전에 번호를 수첩에 옮겨 적어 주머니에 넣어 두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ておく는 지금 손을 써서 나중의 나에게 물건을 놓아 두는 일입니다. 자료를 미리 읽어 두면 회의가 가벼워지고, 맥주를 미리 넣어 두면 손님이 왔을 때 차 있고, 걸쇠를 열어 둔 채 두면 돌아왔을 때도 바람이 통합니다. 부장에게 미리 말해 두면 나중에 놀랄 사람이 없고, 번호를 적어 두면 전화가 끊긴 뒤에도 남죠. 그래서 ておく가 붙은 동작은 지금이 아니라 언제나 '나중' 쪽을 향해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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