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よ

yo

상대 손에 쥐여 주는 말 — よ

그림 내 손에는 있고 상대 손에는 없는 것을 쓱 밀어서 건네는 느낌. 살짝 밀면 알려 주는 친절이고, 세게 밀면 들이미는 무례가 된다. よ는 상대에게 없는 것을 밀어 건네고, ね는 이미 둘 다 아는 것을 두고 공을 굴린다.

조사 · 기능어

よ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못 본 것을 건넴

    財布、落ちましたよ。

    saifu, ochimashita yo

    지갑 떨어졌다고 뒤에서 알려 주는 말.

    앞서 걷는 사람 뒤에서 떨어진 지갑을 주워 그 등 뒤로 내미는 그림

    ね와 반대다. 상대가 모른다고 봐야 よ를 쓴다.

  2. 내 뜻을 건넴

    私がやりますよ。

    watashi ga yarimasu yo

    그건 제가 하겠다고 자청해서 내미는 말.

    남이 들고 낑낑대는 짐 밑으로 손을 넣어 그 무게를 내 쪽으로 받아 가는 그림

  3. 확신을 건넴

    大丈夫ですよ。

    daijoubu desu yo

    걱정 말라고, 괜찮다는 내 확신을 상대에게 넘겨 주는 말.

    불안해하는 사람 어깨에 손을 얹어 지그시 무게를 실어 주는 그림

  4. 세게 미는 손

    早くしてよ。

    hayaku shite yo

    빨리 좀 하라고 밀어붙이는, 짜증이 섞인 말.

    상대 등을 손바닥으로 밀어 앞으로 재촉하는 그림

    같은 よ라도 세게 밀면 무례해진다. 손윗사람에게 '違いますよ' 같은 말은 가르치려 드는 인상을 준다.

한 그림으로

내 손에 있는 것을 상대 손으로 옮기는 그림 하나입니다. 떨어진 지갑을 주워 내밀면 몰랐던 사실을 건네는 것이고, 남의 짐을 받아 가면 내 뜻을 건네는 것이죠. 어깨에 손을 얹으면 내 확신을 건네는 것이고, 등을 밀면 같은 손이 세져 재촉이 됩니다. 그래서 よ의 인상은 무엇을 건네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세게 미느냐로 갈립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