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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か

ka

아직 닫히지 않은 갈림길 — か

그림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 채 아직 어느 쪽으로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 그 미정을 상대에게 넘기면 질문이 되고, 문장 안에 그대로 넣으면 '모르겠다'가 된다. か는 몰라서 갈림길을 상대에게 넘기고, ね는 알면서도 같은 자리에 서 있는지 확인하려고 공을 굴린다.

조사 · 기능어

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갈림길을 넘김

    領収書はいりますか。

    ryoushuusho wa irimasu ka

    영수증이 필요한지 아닌지, 그 선택을 상대에게 넘기는 말.

    계산대에서 영수증을 반쯤 뽑아 든 채 손님 쪽으로 내밀며 눈으로 묻는 그림

  2. 두 갈래를 함께

    コーヒーか紅茶をお願いします。

    koohii ka koucha o onegai shimasu

    커피든 홍차든 둘 중 하나로 달라는 말.

    커피와 홍차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어느 쪽도 내려놓지 않은 그림

    명사와 명사 사이에 놓으면 '또는'이 된다.

  3. 정해지지 않은 누군가

    誰かに聞いてみます。

    dareka ni kiite mimasu

    누구든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겠다는 말.

    얼굴이 비워진 채 서 있는 사람 쪽으로 다가가 말을 걸려는 그림

    誰か·何か·どこか처럼 의문사 뒤에 붙으면 '아무나·뭔가·어딘가'가 된다.

  4. 미정인 채로 담기

    何時に終わるか分かりません。

    nan-ji ni owaru ka wakarimasen

    몇 시에 끝날지 그 부분이 안 정해진 채로 모른다는 말.

    끝나는 시각 칸이 빈 채로 남아 있는 일정표를 그대로 손에 들고 있는 그림

    이때 か는 문장 끝이 아니라 문장 속에 있고, 끝을 올려 읽지 않는다.

한 그림으로

정해지지 않은 채로 두는 그림 하나면 넷이 이어집니다. 영수증을 반쯤 뽑아 든 채 내밀면 그 미정을 손님에게 넘기는 질문이 되고, 커피와 홍차를 양손에 든 채면 둘 중 아무거나가 되죠. 얼굴이 안 정해진 사람에게 다가가면 ‘누군가’가 되고, 빈 칸을 그대로 둔 채 문장에 넣으면 ‘몇 시일지 모른다’가 됩니다. か는 물음표가 아니라, 갈림길을 아직 닫지 않았다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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