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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 관리대장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6366F1

스타일

템플릿 소개

발견부터 검증까지 한 줄로 따라갑니다

발견한 결함을 ID로 등록하고 심각도와 처리 상태를 갱신해 가는 엑셀 대장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이고, 대시보드의 상태별 건수는 입력 데이터의 글자를 그대로 세는 수식입니다. 테스트 케이스 관리표와 결함 ID로 짝을 이루도록 열을 맞춰 두었습니다.

쓰는 차례

  1.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결함 ID, B 발견일, C 발견 단계, D 모듈, E 결함 요약, F 심각도, G 처리 상태, H 조치 소요일, I 담당입니다.
  2. 예시는 DF-2026-014부터 021까지 여덟 줄이고 신규·분석중·수정중·수정완료·검증완료·반려 여섯 상태가 모두 한 번씩 나옵니다.
  3. 발견 즉시 등록하고 상태는 신규로 둡니다. 담당을 정하면 분석중으로 바꿉니다.
  4. 검증까지 끝난 뒤에 H열 조치 소요일을 적습니다.

상태 여섯 가지는 글자까지 맞춰야 합니다

대시보드의 처리 상태별 집계는 =COUNTIF(‘입력 데이터’!$G$2:$G$21,$B12) 로 G열을 셉니다. B12부터 B17까지 신규·분석중·수정중·수정완료·검증완료·반려가 순서대로 있고, 입력 데이터의 G열이 이 여섯 글자와 다르면 그 줄은 어느 칸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수정완료와 검증완료를 나눈 것이 이 대장의 핵심입니다. 코드가 반영된 시점과 재수행으로 확인된 시점은 다르고, 둘을 하나로 합치면 고쳤다고 보고한 뒤 같은 결함이 다시 올라오는 일을 잡아내지 못합니다. 검증에서 다시 실패하면 상태를 수정중으로 되돌립니다.

조치 소요일과 반려 처리

맨 위 네 칸(B7~E7)은 H열 조치 소요일을 =COUNT·=SUM·=AVERAGE·=MAX 로 집계합니다. 아직 열려 있는 결함에 0이나 임의의 숫자를 넣으면 평균이 실제보다 짧아지므로, 예시처럼 신규·분석중·수정중·반려 상태의 줄은 H열을 비워 둡니다. 그러면 평균은 닫힌 네 건만으로 계산되어 3.5일이 됩니다. 반려한 결함도 지우지 않습니다. 예시의 DF-2026-019처럼 왜 반려했는지를 E열 요약 뒤에 이어 적어 두면 같은 신고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맨 아래 주차별 신규 결함 건수(B19)는 직접 적는 표이고 합계·평균만 수식입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적는 값 주의
A 결함 ID DF-연도-일련번호 테스트 케이스 관리표와 같은 값입니다
C 발견 단계 단위·통합·회귀·사용자 시험 어느 단계에서 새는지를 봅니다
E 결함 요약 한 문장과 재현 절차 반려 사유도 여기에 이어 적습니다
G 처리 상태 신규·분석중·수정중·수정완료·검증완료·반려 대시보드 B12~B17과 같은 글자여야 합니다
H 조치 소요일 발견일부터 검증까지의 일수 열려 있으면 비워 둡니다

모듈(D열)은 집계에 쓰이지 않지만 재발을 보는 축입니다. 같은 모듈에서 결함이 반복되면 그 모듈의 회귀 시험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예시에서도 로그인과 결제에서 각각 두 건씩 나오는데, 이런 줄이 쌓이면 다음 배포 전에 무엇을 먼저 볼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자주 틀리는 곳

  • 결함 ID를 테스트 케이스 관리표와 다르게 적는 것. 두 표를 이 값으로 잇기 때문에 한 글자만 달라도 연결이 끊깁니다.
  • 심각도를 화면 표기 기준으로 정하는 것. 우회 방법이 있는지, 데이터가 손상되는지로 판단하십시오.
  • 중복 신고를 각각 등록하는 것. 원 결함에 병합하고 중복 건은 반려로 닫습니다.
  • 닫힌 결함 줄을 지워 정리하는 것. 같은 모듈에서 결함이 반복되는지를 볼 수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