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시간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891B2
스타일
템플릿 소개
한 교시를 한 줄로 적고 요일별로 모아 봅니다
학기 강의를 교시·요일·시간·강사·강의실 단위로 한 줄씩 적어, 요일별 시수와 강의실 중복을 확인하는 엑셀 양식입니다. 격자로 그린 시간표가 아니라 목록으로 적고 집계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격자는 사람이 보기 좋지만 강사가 겹쳤는지, 어느 요일에 몰렸는지를 세어 주지 못합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입니다.
쓰는 차례
-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교시, B 과목명, C 요일, D 강의 시간, E 담당 강사, F 강의실, G 수강 대상, H 시수입니다.
- 예시로 열 줄이 들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산학 프로젝트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배치되어 있습니다.
- 한 과목이 주 2회면 두 줄로 나눠 적고, H열에는 그 회차의 시간만 넣습니다. 예시의 캡스톤 설계는 3시간 연강이라 3.0입니다.
- 대시보드 B12~B16에서 요일별 시수를 확인합니다.
대시보드가 보는 셀
맨 위 네 칸(B7~E7)은 H열 시수를 봅니다. =COUNT(‘입력 데이터’!$H$2:$H$21) 로 편성된 줄 수를 세고, 합계가 주당 총 시수입니다. 예시는 열 줄에 22.0시간입니다. 그 아래 요일별 집계는 C열을 조건으로 =COUNTIF 와 =SUMIF 를 걸어 두었고 B12부터 B16까지 월·화·수·목·금 다섯 줄이 있습니다. 요일을 월요일이라고 적으면 이 다섯 줄 어디에도 세어지지 않으므로 한 글자로 통일하십시오. 토·일 강좌가 있으면 입력 데이터에 토를 처음 적는 순간 집계 줄이 하나 늘어납니다. 맨 아래 학년별 주당 시수(B18)는 수식이 아니라 직접 적는 표이고, 예시 값 16·18·20·12는 학과 전체 편성을 가정한 숫자입니다.
겹치는 시간을 찾는 법
이 양식에는 중복을 자동으로 잡아 주는 수식이 없습니다. 대신 목록이라 정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의실 중복은 C 요일, D 강의 시간, F 강의실 세 열을 기준으로 정렬하면 같은 값이 이어져 나오므로 눈으로 잡힙니다. 강사 중복은 C 요일, D 강의 시간, E 담당 강사로 정렬합니다. 예시에서 공학관 302는 월·화·금에 쓰이고 실습실 A는 수·금에 쓰이는데, 정렬해 보면 시간대가 겹치지 않는다는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편성이 끝나면 요일별 시수 합계를 보고 특정 요일에 몰렸는지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열마다 무엇을 적나
| 열 | 적는 값 | 주의 |
|---|---|---|
| A 교시 | 학사 운영 기준의 교시 번호 | 일련번호가 아닙니다 |
| C 요일 | 월·화·수·목·금 한 글자 | 대시보드 B12~B16과 같은 글자여야 합니다 |
| D 강의 시간 | 09:00~10:50 형태 | 정렬로 중복을 찾는 기준입니다 |
| F 강의실 | 건물명과 호수 | 실습실은 정원과 장비를 따로 확인합니다 |
| H 시수 | 회차당 시간, 세 시간 연강은 3.0 | 지표 네 칸과 요일별 합계가 보는 열입니다 |
교시 번호는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첫 열이 번호가 아니라 교시라서 빈 줄에 숫자가 미리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인데, 시간표에서는 1교시가 여러 줄에 나오므로 일련번호를 매기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학사 운영 기준의 교시 번호를 그대로 적으십시오.
자주 틀리는 곳
- 주 2회 과목을 한 줄로 적고 시수에 4를 넣는 것. 요일별 집계가 한쪽 요일로 쏠립니다.
- D열에 9시라고 적는 것. 예시처럼 09:00~10:50 형태로 통일해야 정렬로 중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보강을 원래 줄에 덮어쓰는 것. 별도 줄로 추가해야 그 주에 몇 시간을 했는지가 남습니다.
- H열에 시수 대신 학점을 넣는 것. 합계가 주당 시간이 아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