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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관리대장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2563EB

스타일

템플릿 소개

거래처 하나를 한 줄로 관리합니다

고객사와 담당자, 등급, 최근 거래일, 연간 거래액, 그리고 개인정보를 언제까지 갖고 있을지까지 한 줄에 담는 엑셀 대장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이고 손을 대는 곳은 입력 데이터 한 곳뿐입니다. 대시보드는 그 시트를 보는 수식으로만 채워져 있어서 행을 채우면 등급별 건수와 거래액이 바로 따라옵니다.

쓰는 차례

  1.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고객코드, B 고객사명 / 담당자, C 연락처, D 고객 등급, E 최근 거래일, F 연간 거래액, G 동의받은 항목, H 보유기한(파기 예정일) 여덟 개입니다.
  2. 예시로 C-2026-001부터 C-2026-008까지 여덟 줄이 들어 있습니다. 청림산업, 이룸테크 같은 이름은 예시이므로 첫 줄부터 덮어쓰면 됩니다.
  3. 고객 등급은 핵심·일반·신규·휴면 네 가지만 적습니다.
  4. 대시보드로 돌아가 B12~B15의 등급별 건수와 거래액 합계를 확인합니다.

대시보드가 보는 셀

맨 위 지표 네 칸(B7~E7)은 입력 데이터 F열, 즉 연간 거래액만 봅니다. 첫 칸은 =COUNT(‘입력 데이터’!$F$2:$F$21) 이고 나머지가 합계·평균·최대입니다. 범위가 2행부터 21행까지이므로 기본 입력 칸은 20행이고, 그보다 많이 쓰려면 행을 늘린 뒤 이 수식의 21을 함께 키워야 합니다. 그 아래 고객 등급별 집계는 D열을 조건으로 =COUNTIF(‘입력 데이터’!$D$2:$D$21,$B12) 처럼 세기 때문에, 등급을 VIP나 핵심고객으로 적으면 어느 줄에도 잡히지 않고 건수가 0으로 남습니다. 맨 아래 분기별 신규 등록 고객 수(B17)는 수식이 아니라 직접 적는 표입니다. B19~B22의 24·31·27·38을 실제 값으로 바꾸면 아래 합계와 평균만 다시 계산됩니다.

보유기한 칸이 왜 필요한가

이 대장에는 담당자 성명과 연락처가 들어갑니다. 개인정보이므로 목적이 끝나면 지워야 하는데,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은 언제까지 갖고 있기로 했는지를 아무도 적어 두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G열에 동의받은 항목을, H열에 파기 예정일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두 칸이 한 줄에 있어야 이 줄을 언제 지워야 하는지 대장만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식별정보 칸은 처음부터 두지 않았으니 열을 새로 만들어 넣지 마십시오. 거래처 구분은 고객코드로 충분합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적는 값 주의
A 고객코드 C-연도-일련번호 중복 등록을 거르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D 고객 등급 핵심·일반·신규·휴면 대시보드 B12~B15와 같은 글자여야 세어집니다
E 최근 거래일 세금계산서 발행일 이 날짜로 휴면 여부를 판단합니다
F 연간 거래액 공급가액 합계, 숫자만 지표 네 칸과 등급별 합계가 보는 열입니다
H 보유기한 파기 예정일 지나면 줄 전체를 지웁니다

등급 기준은 조직마다 다르지만 한번 정하면 대장 안에서는 같은 기준을 씁니다. 예시는 연간 거래액이 1억 원을 넘으면 핵심, 여섯 달 넘게 거래가 없으면 휴면으로 잡았습니다. 등급을 바꾼 날을 남기고 싶다면 H열 뒤에 열을 하나 더 만들어 적어도 됩니다. 열을 추가해도 대시보드 수식은 D열과 F열만 보므로 집계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등급 이름을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 것. 휴면과 휴면고객이 섞이면 집계가 두 줄로 갈라집니다.
  • F열에 1억 8,400만처럼 단위를 붙여 적는 것. 문자로 저장되어 합계에서 빠집니다. 숫자만 넣고 표시 형식으로 단위를 붙이십시오.
  • 거래가 끊긴 거래처 줄을 지워 버리는 것. 휴면으로 내리고 남겨 두어야 재거래 시 이력이 남습니다.
  • 보유기한이 지난 줄을 그대로 두는 것. 기한이 지나면 줄을 지우고, 파기했다는 사실만 별도 파기대장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