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케이스 관리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4338CA
스타일
템플릿 소개
확인할 동작 하나가 한 줄입니다
무엇을 어떤 조건에서 확인했고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를 케이스 단위로 적는 엑셀 양식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이고, 대시보드의 결과별 건수는 입력 데이터의 글자를 그대로 세는 수식입니다. 실패와 차단은 결함 관리대장으로 넘기도록 열을 하나 비워 두었습니다.
쓰는 차례
-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TC 번호, B 테스트 케이스, C 기능 영역, D 사전 조건, E 기대 결과, F 수행 결과, G 수행일, H 소요 시간(분), I 연계 결함 ID입니다.
- 예시는 TC-LOGIN-01부터 TC-ADMIN-01까지 여덟 줄이고 로그인·주문·결제·마이페이지·관리자 다섯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 수행하기 전에는 F열을 미실행으로 두고 G·H열을 비워 둡니다.
- 수행한 날 결과를 적고, 실패나 차단이면 결함을 등록한 뒤 I열에 그 결함 ID를 씁니다.
결과 다섯 가지는 글자까지 맞춰야 합니다
대시보드의 수행 결과별 집계는 =COUNTIF(‘입력 데이터’!$F$2:$F$21,$B12) 로 F열을 셉니다. B12부터 B16까지 통과·실패·차단·미실행·보류 다섯 줄이 있고, 이 줄은 입력 데이터에 처음 나온 순서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Pass나 성공처럼 다른 말로 적으면 어느 줄에도 세어지지 않아 통과 건수가 그대로 0입니다. 실패와 차단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대 결과와 다르게 동작한 것이 실패, 선행 기능이 막혀 확인 자체를 못 한 것이 차단입니다. 예시의 TC-PAY-01은 승인 응답이 오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했던 경우라 차단으로 적혀 있습니다. 둘을 섞으면 통과율이 실제보다 나빠 보이거나 좋아 보입니다.
소요 시간 칸을 비워 두는 이유
맨 위 네 칸(B7~E7)은 H열 소요 시간(분)을 =COUNT·=SUM·=AVERAGE·=MAX 로 집계합니다. 그래서 아직 수행하지 않은 케이스에 0을 넣으면 평균 소요 시간이 낮아집니다. 예시에서 미실행인 TC-PAY-02와 보류인 TC-ADMIN-01은 G·H열이 비어 있고, 그 덕분에 평균은 실제로 수행한 여섯 건만으로 계산됩니다. 회귀 시험 범위를 잡을 때 이 평균으로 필요한 시간을 어림하므로 빈칸을 그대로 두십시오. 맨 아래 차수별 수행 케이스 수(B18)는 직접 적는 표입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 열 | 적는 값 | 주의 |
|---|---|---|
| A TC 번호 | 기능 약어와 일련번호 | 결함 대장에서 되짚을 때 씁니다 |
| D 사전 조건 | 필요한 계정과 데이터 | 재현이 안 되는 원인 대부분이 이 칸입니다 |
| E 기대 결과 | 무엇이 보여야 하는지 | 통과와 실패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
| F 수행 결과 | 미실행·통과·실패·차단·보류 | 대시보드 B12~B16과 같은 글자여야 합니다 |
| I 연계 결함 ID | 결함 관리대장의 ID | 두 표를 잇는 값입니다 |
기능 영역(C열)은 대시보드 집계에 쓰이지 않지만 정렬 기준으로 씁니다. 배포 범위가 결제뿐이라면 이 열로 걸러 결제 케이스만 다시 수행하면 됩니다. 영역 이름도 표 안에서 통일해 두어야 걸러 내기가 쉬우므로, 로그인과 로그인 기능을 섞어 적지 마십시오.
자주 틀리는 곳
- 한 줄에 확인 항목을 두세 개 넣는 것. 결과가 하나만 나오므로 어느 항목이 실패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사전 조건을 적지 않는 것. 다른 사람이 같은 결과를 재현하지 못합니다.
- 실패 줄을 통과로 덮어쓰는 것. 수정 뒤 재수행은 결과만 바꾸고 I열의 결함 ID는 남겨 둡니다.
- 결함을 등록하고 I열을 비워 두는 것. 결함 관리대장과 이어지지 않아 조치 여부를 추적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