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
shǎo
‘적다’가 왜 ‘덜 넣어 주세요’가 되는가
그림 쌓여 있던 것에서 한 움큼 덜어내 자리가 비어 버린 그림. 少 는 쌓인 데서 한 개 덜어내는 것, 多 는 위에 한 개 더 얹는 것.
少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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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덜어짐
今天来的人很少。
jīn tiān lái de rén hěn shǎo.
오늘은 온 사람이 적어요.
의자는 줄줄이 있는데 앉은 사람이 몇 안 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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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덜하기
请少放一点辣,谢谢。
qǐng shǎo fàng yì diǎn là, xiè xie.
맵게는 조금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숟가락으로 고춧가루를 떠서 절반을 다시 통에 털어 넣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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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에서 빠짐
这个月我少上了两天班。
zhè ge yuè wǒ shǎo shàng le liǎng tiān bān.
이번 달에 이틀 덜 나갔어요.
달력에 찍힌 출근 도장 줄에서 두 칸이 비어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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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가 드물어짐
最近我很少加班。
zuì jìn wǒ hěn shǎo jiā bān.
요즘은 야근을 거의 안 해요.
한 달 달력에 표시가 겨우 한두 개만 찍혀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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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만큼이 모자람
钱还少一百块。
qián hái shǎo yì bǎi kuài.
돈이 백 위안 모자라요.
카운터에 쌓은 지폐 옆에 빈 자리 한 장만큼이 남아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少 는 덜어내는 손 하나입니다. 사람을 덜어내면 한가한 가게, 양념을 덜어내면 덜 넣어 달라는 부탁, 출근 날을 덜어내면 이틀 빠진 것, 횟수를 덜어내면 드문 일, 돈을 덜어내면 모자란 값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