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kane
금반지와 수도 요금이 같은 글자를 쓴다
그림 땅에서 캐낸 덩어리를 녹여 굳혀, 반짝이며 무게가 느껴지는 단단한 쇠붙이 하나. 金 은 굳어서 반짝이며 값이 되는 쇠붙이, 木 은 살아서 자라며 무르게 휘는 나무.
金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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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쇠붙이 그 자체
この指輪は金です。
kono yubiwa wa kin desu
이 반지는 금입니다.
반지를 불빛에 비추자 한 점이 또렷하게 반짝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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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치르는 쇠붙이
すみません、お金が足りません。
sumimasen, o-kane ga tarimasen
죄송한데 돈이 부족해요.
계산대 위에 동전과 지폐를 다 펼쳐 놓아도 표시된 금액에 못 미치는 그림
お金 은 '쇠붙이' 가 그대로 돈이 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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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서 내는 값
水道料金が上がりました。
suidō ryōkin ga agarimashita
수도 요금이 올랐어요.
고지서 아래 칸의 숫자가 지난달보다 한 줄 위로 올라간 그림
料金 은 '쓴 만큼 헤아려 낸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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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손에 있는 돈
現金でお願いします。
genkin de onegai shimasu
현금으로 부탁합니다.
카드를 지갑에 다시 넣고 접은 지폐를 손바닥에 올려 건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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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붙은 쇠의 날
金曜日までに送ります。
kinyōbi made ni okurimasu
금요일까지 보내겠습니다.
달력 한 칸에 쇠 글자가 찍혀 있고 그 칸까지 화살표가 그려진 그림
한 그림으로
金 은 녹여 굳힌 단단한 쇠붙이 하나입니다. 그 덩어리가 손가락에 끼워지면 金 반지, 손에서 손으로 값을 치르는 데 쓰이면 お金이 되죠. 쓴 만큼 세어 내는 값에 붙으면 料金, 카드가 아니라 손에 쥔 쇠붙이와 종이로 내면 現金, 한 주의 하루에 이름이 붙으면 金曜日입니다. 어느 낱말에서나 손바닥에 묵직하게 남는 그 덩어리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