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do
meɪk / duː
make 와 do 는 손에 남는 것이 다르다
그림 빈손에서 없던 물건 하나가 새로 생겨 나오면 make, 이미 쌓여 있는 일더미를 하나씩 덜어 내면 do. MAKE 는 없던 것이 생기는 것, DO 는 있는 일을 치우는 것.
make/do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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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것이 생긴다
I'll make a copy for you right now.
aɪl meɪk ə ˈkɒpi fɔː juː raɪt naʊ
지금 바로 한 장 복사해 드릴게요.
복사기에서 방금 전까지 없던 종이 한 장이 밀려 나와 손에 들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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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일을 치운다
Can you do the dishes before you go home?
kən juː duː ðə ˈdɪʃɪz bɪˈfɔː juː ɡəʊ həʊm
집에 가기 전에 설거지 좀 해 줄래요?
싱크대에 쌓인 그릇을 하나씩 씻어 빈 싱크대가 되어 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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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남는 실수
I think I made a mistake on this form.
aɪ θɪŋk aɪ meɪd ə mɪˈsteɪk ɒn ðɪs fɔːm
이 서류에 제가 실수를 한 것 같아요.
서류 칸 위에 잘못 쓴 글씨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 그림
mistake·decision·plan·noise 처럼 없던 것이 생겨나는 말은 make 쪽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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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야 할 일거리
I still have a lot of work to do today.
aɪ stɪl hæv ə lɒt əv wɜːk tə duː təˈdeɪ
오늘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책상 위 목록에 아직 줄을 못 그은 줄이 여러 개 남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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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에 둘이 같이
She made a phone call and I did the paperwork.
ʃiː meɪd ə fəʊn kɔːl ənd aɪ dɪd ðə ˈpeɪpəwɜːk
그 사람이 전화를 걸고, 서류 일은 제가 처리했어요.
한 사람은 없던 통화를 새로 걸고, 옆 사람은 쌓인 서류를 한 장씩 넘겨 치우는 그림
make a call 은 없던 통화를 만드는 것, do the paperwork 은 있는 서류를 치우는 것.
한 그림으로
복사기에서 없던 종이 한 장이 밀려 나오면 make, 싱크대에 쌓인 그릇을 씻어 비우면 do 입니다. 서류에 잘못 쓴 글씨가 남으면 그것도 make a mistake, 아직 지우지 못한 할 일 목록은 work to do 죠. 한 문장 안에서도 갈립니다 — 없던 통화를 새로 거는 쪽은 make, 쌓인 서류를 넘겨 치우는 쪽은 do 입니다. 결과물이 남느냐, 일거리가 줄어드냐만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