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ˈɪntuː
‘번역하다’와 ‘들이받다’가 왜 같은 말인가
그림 밖에 있던 것이 문턱을 넘어 안쪽으로 쑥 들어가 그 안에 자리 잡는 장면. 넘는 순간이 눈에 보인다. IN은 이미 안에 들어와 있는 것, INTO는 밖에서 테두리를 넘어 들어가는 것.
into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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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을 넘어 안으로
Please come into the office.
pliːz kʌm ˈɪntuː ðiː ˈɔːfɪs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세요.
문턱을 넘어 몸이 방 안쪽으로 쑥 들어서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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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쳐 파고듦
The truck ran into a wall.
ðə trʌk ræn ˈɪntuː ə wɔːl
트럭이 벽을 들이받았어요.
달리던 트럭 앞머리가 벽 속으로 그대로 박혀 들어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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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틀에 들어가 모습이 바뀜
Can you translate this into Korean?
kæn juː trænsˈleɪt ðɪs ˈɪntuː kəˈriːən
이거 한국어로 번역해 주실 수 있어요?
영어 문장이 '한국어'라고 적힌 틀 속으로 들어갔다 다른 모습으로 빠져나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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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파고들어 들여다봄
The police are looking into the case.
ðə pəˈliːs ɑːr ˈlʊkɪŋ ˈɪntuː ðə keɪs
경찰이 그 사건을 조사하고 있어요.
손전등 빛이 사건이라는 덩어리 속을 깊이 헤집고 들어가 비추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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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져 여러 칸 안으로
Cut the cake into eight pieces.
kʌt ðə keɪk ˈɪntuː eɪt ˈpiːsɪz
케이크를 여덟 조각으로 잘라 주세요.
통째였던 케이크가 여덟 개의 칸 속으로 갈라져 들어가는 그림.
한 그림으로
INTO는 테두리를 넘어 안으로 들어가는 화살표다. 문턱을 넘으면 입장이 되고, 벽을 뚫고 박히면 충돌이 된다. 다른 틀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면 모습이 바뀌고, 사건 속으로 파고들면 조사가 되고, 여러 칸 속으로 갈라져 들어가면 나눔이 된다. 그래서 INTO가 붙으면 언제나 넘어야 할 테두리가 하나 앞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