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d to/would
ˈjuːst tuː / wʊd
used to 와 would — 옛 사진 한 장, 겹쳐 놓은 여러 장
그림 옛 사진에는 있는데 지금 사진에는 없어진 장면이 used to, 같은 장면이 계절마다 찍혀 여러 장 겹쳐 있는 것이 would. USED TO 는 지금은 끊긴 옛일, WOULD 는 그 옛일이 되풀이되던 장면.
used to/would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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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 하는 옛 일자리
I used to work night shifts at this hospital.
aɪ ˈjuːst tə wɜːk naɪt ʃɪfts ət ðɪs ˈhɒspɪtl
저는 이 병원에서 밤 근무를 했었어요.
낮에 복도를 걸으며 예전에 밤마다 서 있던 간호사실을 가리키는 그림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 used to 안에 이미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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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없어진 것
There used to be a bakery on that corner.
ðeə ˈjuːst tə biː ə ˈbeɪkəri ɒn ðæt ˈkɔːnə
저 모퉁이에 빵집이 있었어요.
지금은 휴대폰 가게가 된 모퉁이를 보며 예전 간판 자리를 손으로 그려 보이는 그림
이런 '상태' 에는 would 를 쓸 수 없다. There would be a bakery 라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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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되풀이되던 장면
Every summer my father would drive us to the sea.
ˈevri ˈsʌmə maɪ ˈfɑːðə wʊd draɪv ʌs tə ðə siː
여름마다 아버지가 우리를 바다에 데려가셨어요.
여름마다 짐을 실은 같은 차가 같은 해안 도로를 달리는 장면이 몇 해분 겹쳐 보이는 그림
되풀이되던 행동에는 used to 도 would 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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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 버린 습관
I used to smoke a pack a day, but I stopped.
aɪ ˈjuːst tə sməʊk ə pæk ə deɪ, bət aɪ stɒpt
하루 한 갑 피웠는데 끊었어요.
재킷 주머니에서 담배 대신 사탕을 꺼내 입에 넣는 그림
끊긴 습관을 말할 때 가장 흔한 형태가 used to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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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익어 버렸다
I'm used to the night shift now.
aɪm ˈjuːst tə ðə naɪt ʃɪft naʊ
이제 밤 근무에 익숙해졌어요.
새벽 세 시에도 눈이 말똥말똥한 채 차트를 넘기는 그림
be used to 뒤에는 명사나 -ing 가 온다. used to work 와 am used to working 은 아주 다른 말이다.
한 그림으로
이 병원에서 밤 근무를 했던 옛 나는 used to, 저 골목에 있다가 사라진 빵집도 used to be 입니다. 여름마다 아버지가 바다로 데려가던 장면처럼 되풀이되는 그림에는 would 가 와요. 하루 한 갑 피우던 습관이 끊긴 것도 used to 고, 마지막 문장은 모양만 닮은 다른 말입니다 — be used to 는 몸이 이미 익숙해졌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