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계획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B45309
스타일
템플릿 소개
대출 두 건을 한 표에서 비교합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에 견본으로 성격이 다른 대출 두 건이 들어 있습니다. 2~7행은 운전자금 대출(1억 2,000만 원 · 연 4.9% · 36개월 · 원리금균등), 8~13행은 시설자금 대출(2억 원 · 연 5.4% · 60개월 · 원금균등)의 1~6회차입니다. 열은 번호 · 대출명 · 회차 · 납입일 · 상환 방식 · 기초잔액 · 납입원금 · 이자 · 납입액 · 기말잔액 · 누적이자 · 비고 열두 개입니다.
바꿔 넣을 곳은 세 군데입니다
- 첫 회차의 기초잔액(F2 · F8)에 실제 대출원금을 넣습니다. 아래 행은 바로 위 기말잔액을 참조하므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 이자 수식 안의 금리를 바꿉니다. =ROUND(F2*0.049/12,0)의 0.049가 연 4.9%입니다.
- 원리금균등은 I2의 =ROUND(PMT(0.049/12,36,-120000000),0)에서 금리 · 총 회차 · 대출원금 셋을 고칩니다. 원금균등은 G8의 =ROUND(200000000/60,0)을 고칩니다.
두 방식이 어떻게 갈리는지
- 원리금균등은 납입액이 매달 같습니다. 견본은 3,591,122원으로 고정되고, 2회차 아래 행은 =$I$2로 첫 회차를 그대로 봅니다. 대신 납입원금이 3,101,122 → 3,164,956으로 조금씩 커지고 이자는 490,000 → 426,166으로 줄어듭니다.
- 원금균등은 납입원금이 3,333,333원으로 고정(=$G$8)되고 이자만 잔액을 따라 줄어들어, 납입액이 4,233,333 → 4,158,333으로 매달 낮아집니다. 초반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는 적습니다.
- 월 이자는 두 방식 모두 남은 잔액 × 연이율 ÷ 12입니다. 기말잔액 =F2-G2, 누적이자 =K2+H3로 이어집니다.
- 대시보드의 상환 방식별 집계가 두 방식을 갈라 보여 줍니다. 견본 6회차까지 원리금균등 21,546,732원, 원금균등 25,174,998원입니다.
회차를 늘릴 때
기본 입력 행은 20행이라 견본 열두 줄(2~13행) 뒤로 여덟 줄이 남습니다. 36회차·60회차까지 채우려면 마지막 기입행을 복사해 아래로 붙여 넣으세요. 기초잔액이 위 행을 참조하므로 잔액과 누적이자가 저절로 이어지고, 잔액이 0이 되는 회차가 만기입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그 구간 행의 납입원금을 0으로 두고 이자만 남기면 됩니다.
총 이자로 두 방식을 비교합니다
견본 6회차까지만 봐도 원리금균등은 이자 2,749,018원, 원금균등은 5,175,000원이 쌓입니다. 금리도 원금도 다른 대출이라 이 숫자를 그대로 견주면 안 되지만,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의 총 이자가 항상 적습니다. 원금을 앞에서 더 많이 갚아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기 납입액이 커서 자금 여력이 빠듯하면 부담이 됩니다. 두 방식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려면 대출명만 다르게 해서 같은 원금 · 같은 금리로 두 블록을 채운 뒤 누적이자 마지막 값을 견주면 됩니다.
추이표는 손으로 갱신합니다
‘연도별 이자 부담(만원)’ 표(1년차 143 · 2년차 108 · 3년차 70 · 4년차 44)는 값 넉 줄이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365 · 평균 91.25만 수식입니다. 상환표를 다 채운 뒤 연차별 이자 합계를 만원 단위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이 표가 있으면 이자 부담이 언제 줄어드는지, 신규 대출을 언제 감당할 수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기초잔액을 매 회차 손으로 적는 것 — 참조가 끊겨 중간에 원금을 더 갚아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에 첫 금리를 끝까지 쓰는 것. 금리가 바뀐 회차부터 아래 행의 이자 수식을 새 이율로 고쳐야 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나 인지세를 납입액에 섞어 적는 것. 이 표의 납입액은 약정 상환분만 담고, 부대비용은 비고에 남깁니다.
- 상환 방식 칸에 원리금 균등처럼 띄어쓰기를 다르게 적는 것. 집계가 다른 줄로 갈립니다.
- 두 대출을 한 블록으로 이어 붙이는 것. 8행의 기초잔액은 참조가 아니라 대출원금 200,000,000원을 직접 넣은 값입니다. 새 대출을 추가할 때도 첫 회차 기초잔액만은 숫자로 넣고, 그 아래부터 위 행을 참조하게 해야 잔액이 섞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