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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진행 관리표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1D4ED8

스타일

템플릿 소개

견적서가 아니라 견적의 진행을 적는 표입니다

고객에게 보낸 견적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유효기한이 언제 끝나는지,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한 줄로 모아 두는 엑셀 양식입니다. 견적서 자체를 만드는 서식이 아니라 보낸 견적을 끝까지 따라가는 대장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입니다.

쓰는 차례

  1.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견적번호, B 고객사 / 안건, C 제출일, D 견적 금액, E 유효기한, F 진행 상태, G 담당, H 다음 조치입니다.
  2. 예시는 Q-2026-031부터 038까지 여덟 줄입니다. 첫 줄은 아직 보내지 않은 건이라 제출일과 유효기한이 비어 있습니다. 상태가 작성중이면 이 두 칸은 비워 두는 것이 맞습니다.
  3. 제출한 날 상태를 제출로 바꾸고 제출일과 유효기한을 같이 적습니다.
  4. 대시보드 B12~B17에서 상태별 건수와 금액을 확인합니다.

상태 여섯 가지는 글자까지 맞춰야 합니다

대시보드의 진행 상태별 집계는 =COUNTIF(‘입력 데이터’!$F$2:$F$21,$B12) 로 F열의 글자를 그대로 셉니다. 왼쪽 B12부터 B17까지에 작성중·제출·검토중·수주·실주·만료가 순서대로 적혀 있고, 입력 데이터의 F열이 이 여섯 글자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그 줄은 어느 칸에도 세어지지 않습니다. 검토 중처럼 띄어쓰기를 넣거나 진행중으로 바꿔 적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금액 쪽도 같은 조건으로 =SUMIF 가 걸려 있어, 상태를 수주로 바꾸는 순간 수주 금액이 그 줄로 옮겨 갑니다.

금액 칸과 유효기한

맨 위 네 칸(B7~E7)은 D열 견적 금액을 봅니다. 부가세 포함액과 공급가액을 섞어 적으면 합계가 뜻을 잃으므로 공급가액으로 통일하고, 부가세는 견적서에서만 따로 표기하십시오. 유효기한은 제출일에서 30일 뒤로 잡아 두었습니다. 기한이 지났는데 회신이 없으면 줄을 지우지 말고 상태만 만료로 바꿉니다. 지워 버리면 남은 줄에서 수주 비중이 실제보다 높게 계산되어, 이 표를 근거로 다음 분기 목표를 잡을 때 숫자가 부풀려집니다. 실주도 마찬가지로 남기고 H열에 탈락 사유를 한 줄 적어 둡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적는 값 주의
A 견적번호 Q-연도-일련번호 수정 견적은 새 번호로 등록합니다
C 제출일 실제로 보낸 날 작성중이면 비워 둡니다
D 견적 금액 공급가액, 숫자만 지표 네 칸과 상태별 합계가 보는 열입니다
E 유효기한 제출일에서 30일 뒤 지나면 상태를 만료로 바꿉니다
H 다음 조치 동사로 끝나는 한 문장 비워 두면 회신이 끊깁니다

담당(G열)에는 회신을 받을 사람 한 명만 적습니다. 두 명을 적으면 서로 미루는 사이에 유효기한이 지나가는 일이 잦습니다. 안건이 여러 건 묶인 견적은 B열에 대표 안건만 적고 세부 품목은 견적서에 두십시오. 이 표는 견적서 내용을 옮겨 적는 곳이 아니라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한눈에 보는 곳입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수정 견적을 같은 번호에 덮어쓰는 것. 새 번호로 등록하고 이전 건은 만료로 닫아야 몇 번 고쳐 보냈는지가 남습니다.
  • 작성중인 건에 제출일을 미리 적는 것. 월별 제출 건수가 어긋납니다.
  • 맨 아래 월별 견적 제출 건수(B19)를 자동 집계로 착각하는 것. 이 표는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평균만 수식입니다.
  • 기본 입력 범위가 2~21행이라는 점을 잊고 22행부터 채우는 것. 대시보드가 그 줄을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