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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평가표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1D4ED8

스타일

템플릿 소개

다섯 항목을 하나의 점수로 모읍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에서 한 행이 업체 하나이고, 견본으로 네 품목군에 걸친 8개사(2~9행)가 들어 있습니다. 열은 번호 · 업체명 · 품목군 · 평가 기간 · 품질(30) · 납기(25) · 가격(20) · 기술지원(15) · 준법·안전(10) · 가중 총점 · 등급 · 조치 사항 열두 개입니다. 머리글 괄호 안 숫자가 그 항목의 가중치입니다.

채우는 순서

  1. 업체명(B열)과 품목군(C열)을 적습니다. 품목군이 대시보드의 집계 기준이라, 한 업체가 두 품목군에 걸쳐 있으면 행을 나눠 적어야 품목군별 평균이 맞습니다. 견본은 원자재 · 소모품 · 물류 · 용역 넷입니다.
  2. 평가 기간(D열)을 통일해 적습니다. 견본은 2026 상반기입니다.
  3. 다섯 항목(E~I열)에 0~100 점수를 넣습니다. 가중치를 미리 곱하지 말고 항목마다 100점 만점으로 매기십시오. 가중치는 수식이 곱합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가중 총점 =ROUND(E2*0.3+F2*0.25+G2*0.2+H2*0.15+I2*0.1,1) — 계수 합이 1이므로 결과도 100점 만점입니다. 배점을 바꾸려면 이 계수와 머리글 괄호 안 숫자를 함께 고치십시오.
  • 등급 =IF(J2>=90,"A",IF(J2>=80,"B",IF(J2>=70,"C","D"))). 경계를 조정하려면 90 · 80 · 70만 바꾸면 됩니다.
  • 대시보드 상단은 J열(가중 총점)을 봅니다. 견본 기준 8개사 · 합계 650.8 · 평균 81.4 · 최고 87.7((주)소프트원)입니다.
  • 품목군별 집계는 용역 87.5, 원자재 80.0, 물류 79.9, 소모품 78.1로 나옵니다. 품목군 안에서 순위를 매기고 그 다음 품목군끼리 비교하는 순서가 편합니다.

점수로 깎을 수 없는 항목

준법·안전(I열)은 중대재해 발생, 하도급대금 지연 지급, 개인정보 유출처럼 몇 점 깎고 끝낼 수 없는 사안을 담는 칸입니다. 위반 이력이 있으면 가중 총점과 무관하게 등급을 D로 내리고 사유를 조치 사항에 적으십시오. 등급이 두 회차 연속 D면 거래 축소나 대체 업체 발굴로 넘어간다는 기준도 평가 전에 문서로 합의해 두어야, 나중에 점수를 놓고 다투는 일이 줄어듭니다.

평가 주기와 자료를 먼저 정합니다

평가는 반기나 분기 단위로 같은 기간에 한꺼번에 합니다. 업체마다 다른 시점에 평가하면 같은 점수가 다른 상황을 가리키게 됩니다. 항목마다 근거 자료도 미리 지정하십시오. 품질은 입고 검사 합격률과 클레임 건수, 납기는 납기 준수율, 가격은 같은 품목의 시장가 대비 수준, 기술지원은 문의 회신 시간과 현장 대응 이력에서 뽑습니다. 발주 관리대장이 있으면 납기일과 입고일 차이로 납기 준수율을 그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추이표는 손으로 갱신합니다

‘반기별 평균 가중 총점’ 표(2024 하반기 76 · 2025 상반기 79 · 2025 하반기 80 · 2026 상반기 81)는 값 넉 줄이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316 · 평균 79만 수식입니다. 회차를 마칠 때마다 그 회차의 평균 총점을 옮겨 적으면 협력사 전체 수준이 오르고 있는지 보입니다. 견본 8개사는 A 등급 없이 B 다섯 · C 셋인데, A가 한 곳도 없다면 배점이 지나치게 빡빡한 것은 아닌지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가중 총점이나 등급을 손으로 적는 것 — 수식이 지워져 점수를 고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항목 점수에 가중치를 미리 곱해 넣는 것(품질에 27.6을 적는 식). 총점이 30%만큼 다시 줄어듭니다.
  • 평가 근거 없이 인상으로 점수를 주는 것. 입고 검사 합격률 · 클레임 건수 · 납기 준수율처럼 숫자로 뽑히는 자료를 항목마다 지정해 두십시오.
  • 지난 회차 파일을 덮어쓰는 것. 등급 추이를 볼 수 없게 되므로 회차마다 사본으로 남깁니다.
  • 조치 사항을 비워 두는 것. 점수만 남고 무엇을 요구했는지가 사라지면 다음 회차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요구한 일과 기한을 함께 적어 두십시오.
  • 업체명을 (주) 표기 없이 적거나 약칭으로 섞어 쓰는 것. 회차별 파일을 나란히 놓고 추이를 볼 때 같은 업체가 다른 업체로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