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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 관리표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92400E

스타일

템플릿 소개

매달 반드시 나가는 돈만 모읍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가 관리 본체이고 한 행이 고정비 항목 하나입니다. 열은 번호 · 비용 항목 · 계정과목 · 계약처 · 계약 기간 · 지급 주기 · 월 고정비 · 연 환산액 · 전년 월액 · 증감률(%) · 비중(%) · 다음 갱신일 · 담당 열세 개이고, 견본 9건(2~10행)이 들어 있습니다.

채우는 순서

  1. 비용 항목(B열)과 계정과목(C열)을 적습니다. 계정과목은 대시보드의 집계 기준이므로 지급임차료 · 급여 · 복리후생비 · 차량유지비 · 지급수수료 · 통신비 · 보험료처럼 결산에 쓰는 이름으로 통일합니다.
  2. 계약처 · 계약 기간 · 지급 주기를 계약서에서 그대로 옮깁니다.
  3. 월 고정비(G열)에 한 달치를 넣습니다. 연 1회 지급 항목도 연액을 12로 나눈 값을 적고, 실제 지급 시점은 지급 주기 칸에 남깁니다. 견본의 그룹웨어 SaaS와 보험료가 그런 경우입니다.
  4. 전년 월액(I열)을 넣으면 증감률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전년 자료가 없으면 비워 두면 0%로 표시됩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연 환산액 =G2*12. 견본 첫 줄(2행) 임차료는 월 8,400,000원이므로 연 100,800,000원입니다.
  • 증감률 =IFERROR(ROUND((G2-I2)/I2*100,1),0) — 전년 월액 대비 변동률입니다. 견본에서 그룹웨어 SaaS가 17.3%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 비중 =IFERROR(ROUND(G2/SUM($G$2:$G$21)*100,1),0) — 전체 월 고정비 합계 대비 비율입니다. 견본에서는 정규직 급여가 71.3%, 사무실 임차료가 9.7%를 차지합니다.
  • 대시보드 상단은 G열만 봅니다. 견본 기준 9건 · 합계 86,950,000원 · 평균 9,661,111원 · 최대 62,000,000원입니다. 계정과목별 집계는 지급임차료 9,660,000원, 지급수수료 2,050,000원처럼 같은 계정을 묶어 보여 줍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가르는 기준

판매량이 늘 때 함께 늘어나는 비용은 이 표에 넣지 않습니다. 재료비 · 외주가공비 · 판매수수료 · 운반비가 그렇습니다. 고정비만 남겨야 손익분기 계산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규직 급여와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은 판매량과 무관하게 나가므로 고정비입니다. 견본에서 이 둘이 월 68,820,000원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하는데, 고정비를 줄이겠다는 결정이 왜 대부분 인력 문제가 되는지가 여기서 보입니다.

추이표와 대시보드를 함께 읽습니다

‘월별 고정비 합계(백만원)’ 표(3월 84 · 4월 85 · 5월 87 · 6월 87)는 값 넉 줄이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343 · 평균 85.75만 수식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와 연결돼 있지 않으므로 매달 마감할 때 그달 합계를 옮겨 적어야 합니다. 계정과목별 집계에서 같은 계정이 여러 항목으로 흩어져 있어도 한 줄로 묶여 나오므로, 지급수수료처럼 자잘하게 늘어나는 계정을 찾기 좋습니다.

증감률이 알려 주는 것

견본에서 그룹웨어 SaaS가 17.3%로 가장 많이 올랐고, 임차료 5% · 급여 6.2% · 통신비 4.8%가 뒤를 잇습니다. 반면 차량 리스와 세무 자문료는 0%입니다. 계약이 묶여 있는 항목은 오르지 않고, 해마다 갱신하는 항목이 오릅니다. 인상 폭이 큰 항목은 인상 근거를 계약처에 요청하고, 같은 서비스를 다른 곳에서 얼마에 주는지 견적을 다시 받아 보는 것이 협상 재료가 됩니다. 사용량이 줄어든 항목은 규모를 낮춰 재계약하는 편이 해지보다 현실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연 1회 지급 항목을 연액 그대로 월 고정비 칸에 적는 것 — 월 합계가 12배로 부풀어 손익분기 계산이 전부 틀어집니다.
  • 입력 행을 21행 아래로 늘리면서 비중 수식의 $G$21 범위를 그대로 두는 것. 새로 넣은 행이 합계에서 빠집니다.
  • 연 환산액을 손으로 적는 것. 월액을 고쳐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 다음 갱신일(L열)을 비워 두는 것. 해지 통보 기한을 놓치면 원치 않는 자동 갱신으로 1년이 더 묶입니다. 갱신일 순으로 정렬해 석 달 안으로 들어온 행부터 협상을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