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 결의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B45309
스타일
템플릿 소개
먼저 확인할 것
지출 한 건을 결재로 올리는 결의서와, 그 결의서를 한 줄씩 쌓는 대장이 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시트는 ‘지출결의서’ · ‘결의대장’ · ‘증빙·전결기준’ 세 장입니다. 결의서 머리글은 결의번호 EX-2026-047, 결의일자 2026-06-30, 예산 과목 210 운영경비로 채워져 있으니 건마다 바꿔 씁니다.
채우는 순서
- 머리글의 결의번호 · 결의일자 · 지출목적 · 거래처 · 예산 과목을 먼저 적습니다. 예산 과목은 예산 관리표의 코드와 같은 값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② 지출 내역 15~23행에 계정과목 · 적요 · 수량 · 단위 · 단가 · 증빙 구분을 적습니다. 금액(H)은 =E15*G15 수식이라 직접 넣지 않습니다.
- 증빙 구분은 ‘증빙·전결기준’ 1번 표의 여섯 가지(세금계산서 · 계산서 · 신용카드 매출전표 · 현금영수증 · 영수증 · 기타) 중 하나를 그대로 쓰고, J열 증빙 첨부 칸에 체크합니다. 견본 결의서는 한 줄에 ‘신용카드 매출전표’ 대신 ‘신용카드’라고 적어 두었으니 표기를 하나로 맞추십시오.
- 공급가액(H24)과 부가가치세(H25 =ROUND(H24*0.1,0)), 지급총액(H26)은 자동입니다. 면세 거래가 섞이면 부가세 줄을 손봐야 하고, 기준 시트 작성 안내 ③도 같은 말을 합니다.
- ③ 지급 정보에 지급 방법 · 지급 예정일 · 예금주 · 은행 · 계좌번호를 적고, 전결 구분 칸(H11)에서 팀장 전결 · 부서장 전결 · 대표 결재 중 하나를 표시합니다. 다만 기준 시트 2번 표의 전결 구간은 네 단계(팀장 · 부서장 · 재무담당 임원 · 대표이사)라서 1천만원~5천만원 구간은 이 세 칸으로 표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 구간은 ① 결재란 여섯 칸(담당 · 검토 · 팀장 · 부서장 · 재무 · 대표) 중 재무 칸에 서명을 받고 비고에 사유를 남기십시오.
- 결의가 끝나면 ‘결의대장’ 11~20행에 결의번호 · 결의일자 · 계정과목 · 지출 목적 · 지급총액 · 증빙 구분 · 상태 · 지급일을 한 줄로 옮깁니다.
예시
- 운영경비 · 사무용 복합기 토너 (정품) · 6개 · 단가 128,000 → 금액 768,000이 자동 계산되고 공급가액에 더해집니다.
- 결의대장에 EX-2026-044를 ‘결재중’으로 남기면 상단 요약의 결재중 건수와 미지급 금액에 함께 잡힙니다. 지급이 끝나면 상태를 ‘지급완료’로 바꾸고 지급일을 적습니다.
- 증빙이 모자라 반려된 건은 견본의 EX-2026-046처럼 상태를 ‘보완요청’으로 두고 비고에 무엇이 빠졌는지 적어야 다음 주에 다시 찾지 않습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금액 =E15*G15, 공급가액 =SUM(H15:H23), 부가세 =ROUND(H24*0.1,0), 지급총액 =H24+H25, 실지급액 =H26.
- 21~23행의 금액 칸에도 =E21*G21 이 그대로 들어 있어 빈 줄에 0이 뜹니다. 합계에는 영향이 없으니 인쇄 전에 그 세 칸만 지우거나 서식으로 감추십시오.
- 대장 요약은 =COUNTIF(H11:H20,”결재중”) 세 개와 =COUNTA(B11:B20), 미지급 금액 =SUMIF(H11:H20,”<>지급완료”,F11:F20) 입니다.
- 즉 상태 칸에 결재중 · 지급완료 · 보완요청 세 단어 외의 값을 적으면 건수 세 칸의 합과 전체 건수가 어긋납니다.
흔한 실수
- 수량을 1로 두고 단가에 총액을 적는 것. 계산은 맞지만 단가 통계가 무의미해지고, 부분 반품이 생기면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 원천징수 대상(용역비·강사료)인데 실지급액을 =H26 그대로 두는 것. 원천징수 칸을 표시하고 실지급액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 대장 21행 합계 아래에 결의를 이어 적는 것. 요약 범위가 11~20행 열 줄입니다.
- 결의서만 만들고 대장에 옮기지 않는 것. 미지급 금액이 실제보다 작게 잡혀 자금 계획이 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