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캘린더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EA580C
스타일
템플릿 소개
세 시트가 나눠 맡은 일
한 달치 발행 일정을 담당과 작업 단계까지 묶어 한 장으로 볼 때 씁니다. 시트는 “월간 캘린더” · “일정 목록” · “집계 · 안내” 세 장이고, 사람이 값을 넣는 곳은 “일정 목록”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두 시트는 그 목록을 세거나(집계) 손으로 옮겨 적어 보는(캘린더) 자리입니다. 캘린더 위쪽 E5~H5 라벨(등록 일정 · 완료 · 진행 · 예정) 아래 E6~H6 네 칸과 집계 시트의 구분별 건수는 모두 수식이라 목록만 정확히 채우면 저절로 채워집니다. 첫 시트 안내문도 “합계·평균 칸은 수식이므로 직접 덮어쓰지 마세요.”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일정 목록부터 채웁니다
- “일정 목록” 7~26행에 B열부터 순서대로 No · 날짜 · 요일 · 일정 제목 · 구분 · 담당 · 작업 단계 · 상태를 채웁니다. 요일(D열)은 날짜만 넣으면 붙습니다. 기본값은 2026년 6월 1일부터 29일까지 14건이 7~20행에 들어 있고, 21~26행은 번호와 요일 수식만 남아 비어 있습니다.
- 구분(F열)은 범례 네 가지(블로그 글 · 영상 클립 · 뉴스레터 · 운영 공통) 중 하나를 기호 없이 이름만 그대로 씁니다. 기본값은 블로그 글 4건, 영상 클립 4건, 뉴스레터 3건, 운영 공통 3건입니다.
- 상태(I열)는 완료 / 진행 / 예정 세 단어만 씁니다. 기본값이 완료 4 · 진행 3 · 예정 7이라 완료율 칸이 29%로 나옵니다.
- 담당(G열)에는 “김하늘”, “이준서”, “박서연”, “최민호” 네 사람이 돌아가며 들어 있고, 작업 단계(H열)에는 “키워드 선정”, “이미지 제작”, “예약 발행” 세 값만 쓰입니다. 채널을 적는 열은 이 파일에 없습니다. 집계 시트 제목이 “구분 · 채널 집계”라 채널 표가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구분별 집계뿐이니, 채널을 관리하려면 열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 확정된 건만 “월간 캘린더” 격자의 날짜 아래 칸에 기호(■▲●◇)를 붙여 손으로 옮겨 적고, 특이사항은 주차별 메모 다섯 줄(1주차 6/1~6/7부터 5주차 6/29~6/30까지)의 “메모 (기입란)” 열에 씁니다. 범례에 “토·일 = 휴무”라고 적힌 대로 기본값에는 주말 일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 집계 시트의 구분별 계획 대비 실적 표에 계획과 실적을 넣고, 월간 운영 목표 네 줄(월간 발행 12편, 운영 채널 4채널, 메일 오픈율 32%, 고정 발송 화 08:00) 오른쪽 빈칸에 달성 현황을 적습니다. 표 아래 안내가 “※ 오른쪽 빈칸에 달성 현황을 적습니다.”입니다.
기본값으로 들어 있는 줄
- 6/8 · “예약 발행” · 뉴스레터 · 김하늘 · 이미지 제작 · 진행 → 캘린더 8일 칸에 “● 예약 발행”
- 6/17 · “뉴스레터” · 운영 공통 · 김하늘 · 예약 발행 · 예정 → 격자 17일 칸(D17)에 “◇ 뉴스레터”
- 계획 대비 실적 표의 이벤트 행 — 계획 26, 실적 18이라 달성률 69%. 네 줄 합계도 78 대비 54로 69%입니다.
- 격자의 기호는 제목이 아니라 구분을 따라갑니다. 6/15 “영상 클립” 일정은 구분이 뉴스레터라 격자에 “● 영상 클립”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목과 구분이 다른 줄이 섞이면 헷갈리니 옮겨 적을 때는 F열을 보고 기호를 고르세요.
- 일정 제목은 짧게 씁니다. E열 너비가 22자 남짓이고 격자 칸은 그보다 좁아, 긴 제목은 양쪽에서 잘립니다. 분량 기준이나 발송 규칙 같은 설명은 주차별 메모로 옮기십시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요일 — =IF(C7=””,””,CHOOSE(WEEKDAY(C7,2),”월”,”화”,”수”,”목”,”금”,”토”,”일”))
- 캘린더 등록 일정 — =COUNTA(‘일정 목록’!E7:E26)&”건”, 완료 칸은 =COUNTIF(‘일정 목록’!I7:I26,”완료”)&”건”이고 진행 · 예정도 같은 형태입니다.
- 완료율(일정 목록 D31) — =COUNTIF(I7:I26,”완료”)/MAX(1,COUNTA(I7:I26)). 목록이 비어도 0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 구분별 건수 — =COUNTIF(‘일정 목록’!F7:F26,”블로그 글”). 범례에 적힌 이름과 글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0이 됩니다. 옆의 비중 칸은 네 건수의 합으로 나누므로 합계가 0이면 빈칸으로 남고, 그 오른쪽 “분포” 칸이 안내문에 적힌 “막대는 구분별 비중입니다.”의 자리입니다.
- 첫 일정 · 마지막 일정 — =MIN(C7:C26) · =MAX(C7:C26)이라 날짜가 진짜 날짜값이어야 합니다.
- 달성률 — =IF(C15=0,””,D15/C15). 계획을 비워 두면 오류 대신 빈칸이 나옵니다.
집계가 0으로 나오는 이유
- 날짜를 6/3 같은 텍스트로 입력 — 요일이 오류가 되고 첫 · 마지막 일정도 어긋납니다. C열은 yyyy-mm-dd 서식의 날짜값이어야 합니다.
- 상태를 완료됨으로, 구분을 “■ 블로그 글”처럼 기호나 조사를 붙여 적음 — COUNTIF가 못 잡아 카드가 0건이 됩니다. 기호는 범례와 캘린더 격자에만 붙입니다.
- 27행 아래로 이어 적기 — 집계 범위가 7~26행이라 세지 않습니다. 목록 아래에도 “※ 행이 모자라면 표 아래에 추가하고 집계 수식의 범위를 넓히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 같은 낱말이 두 뜻으로 쓰이는 것 — 목록 F열의 구분은 블로그 글 · 영상 클립 · 뉴스레터 · 운영 공통인데, 집계 시트 아래쪽 계획 대비 실적 표의 구분은 “신제품”, “사용법”, “인터뷰”, “이벤트”라 주제 구분에 가깝습니다. 위쪽 구분별 일정 수 표와 섞이지 않도록 아래 표 머리글만 주제로 고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달이 바뀌면 격자의 날짜 숫자와 주차 표기, 제목의 “2026년 6월”만 고쳐 재사용하되, 일정 목록의 지난달 데이터를 지우지 않으면 집계가 두 달치로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