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 예측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78350F
스타일
템플릿 소개
13주를 굴려 보는 표입니다
시트는 ‘주간자금계획’ · ‘항목별예측’ · ‘시나리오·안내’ 세 장입니다. 중심은 주간자금계획의 13주 롤링 표(14~26행)이고, 맨 위 ① 예측 전제 네 값 — 기초 보유현금 1억 8,400만 원 · 최소 보유액 1억 2,000만 원 · 매출채권 회수 45일 · 매입대금 결제 30일 — 을 바꾸면 아래 주차가 다시 계산됩니다.
채우는 순서
- C7 기초 보유현금에 예측 시작일의 실제 통장 잔액을 넣습니다. 1주 차 기초잔액은 이 값을 그대로 물고, 2주 차부터는 앞 주 기말잔액을 이어받습니다.
- C8 최소 보유액을 정합니다. ‘시나리오·안내’ 2번 작성 안내 ④가 인건비 2개월분을 기준으로 잡으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이 값이 주차별 경보의 기준선입니다.
- 14~26행의 예상 유입(E)과 예상 유출(F)만 채웁니다. 기초잔액 · 주간 증감 · 기말잔액 · 부족 경보는 수식입니다.
- 항목별예측 시트에서 유입 세 줄(매출채권 회수 · 선수금 · 기타 수입)과 유출 다섯 줄(급여 · 외주와 매입 · 임차료 · 세금과 4대보험 · 설비)을 7~12월로 나눠 적습니다. 단위가 백만원이라 주간 표와 자릿수가 다릅니다.
- 13주가 지나면 맨 앞 주를 지우고 뒤에 한 주를 더해 굴려 씁니다.
예시
- 8주 차 유입 3,600만 원 · 유출 1억 5,200만 원이면 주간 증감 −1억 1,600만 원, 기말잔액 2,400만 원이라 부족 경보가 ‘최소 보유액 미달’로 뜹니다. 견본 숫자로는 4주 차부터 이미 최소 보유액을 밑돌고, 12주 차에는 기말잔액이 −1,600만 원으로 내려가 ‘자금 부족’이 뜹니다.
- ③ 경보 요약은 최저 기말잔액을 =MIN(H14:H26), 그 주차를 =INDEX(B14:B26,MATCH(MIN(H14:H26),H14:H26,0))로 찾아 주고, 추가 조달 필요액을 =MAX(0,$C$8-MIN(H14:H26))로 계산합니다. 견본에서는 최저 주차가 12주, 필요액이 1억 3,600만 원으로 잡힙니다. 회수나 조달은 그 주차 앞에 끝나 있어야 합니다.
손봐야 할 두 곳
- ‘시나리오·안내’ 1번 표(시나리오 · 회수율 · 집행률 · 기말잔액 · 최소 보유액 대비 · 대응 방안)의 F열은 수식이 아니라 여유 · 관찰 · 부족 우려라는 고정 문자열입니다. E열 기말잔액이 최소 보유액을 밑돌아도 ‘여유’로 남으니, F7에 =IF(E7<0,”자금 부족”,IF(E7<‘주간자금계획’!$C$8,”최소 보유액 미달”,”여유”)) 같은 수식을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항목별예측 D24 누적 잔액은 =184+D23으로 기초잔액 184을 숫자로 박아 두었습니다. C7을 바꿔도 따라오지 않으니 =’주간자금계획’!$C$7/1000000+D23 처럼 참조로 바꾸십시오.
흔한 실수
- 회수가 불확실한 매출을 유입에 그대로 넣는 것. 예측표는 최악의 잔고를 보려고 만드는 것이라 회수 확률만큼 깎아 적는 편이 낫습니다.
- 청구일과 입금일을 같은 주에 적는 것. 이 표에서 중요한 것은 세금계산서 날짜가 아니라 돈이 들어오는 주입니다.
- 기말잔액이나 경보 칸을 손으로 덮어쓰는 것. 그 주부터 사슬이 끊겨 아래 주차가 전부 어긋납니다.
- 주간 표는 원 단위, 항목별예측은 백만원 단위인 것을 잊고 같은 자릿수로 옮겨 적는 것.
- 시나리오 표의 기말잔액을 유입·유출을 다시 계산한 값으로 오해하는 것. E7은 =’주간자금계획’!$H$26*C7-(‘주간자금계획’!$H$26*(D7-1)) 로 13주 차 기말잔액 하나에 회수율·집행률을 곱해 만든 근사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