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집행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F97316
스타일
템플릿 소개
매체별로 계획액과 집행액을 나란히 둡니다
한 달 광고 예산을 매체별로 나누고, 실제로 얼마가 나갔는지를 캠페인·소재 단위로 적는 엑셀 양식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이고 대시보드는 전부 수식이라 입력 데이터만 채우면 됩니다.
쓰는 차례
-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집행번호, B 캠페인 / 소재, C 매체, D 집행 기간, E 계획액, F 집행액, G 노출수, H 클릭수, I 비고입니다.
- 예시는 AD-2606-01부터 08까지 여덟 줄이고 계획액 합계 6,200만 원, 집행액 합계 5,971만 원으로 맞춰 두었습니다.
- 같은 캠페인이라도 소재가 다르면 줄을 나눕니다. B열에 캠페인 이름 뒤로 소재를 붙여 적으면 나중에 정렬이 쉽습니다.
- 월말에 대시보드 B12~B18의 매체별 집행액을 계획액과 대조합니다.
대시보드가 보는 셀
맨 위 네 칸(B7~E7)은 F열 집행액만 봅니다. =COUNT(‘입력 데이터’!$F$2:$F$21) 로 건수를 세고 합계·평균·최대가 이어집니다. 그 아래 매체별 집계는 C열을 조건으로 잡아 건수는 =COUNTIF, 금액은 =SUMIF 로 모읍니다. 예시에서는 네이버 검색·카카오 디스플레이·유튜브·메타·인스타그램·구글 검색·제휴 매체 일곱 줄이 B12부터 B18까지 만들어져 있는데, 이 줄은 입력 데이터에 처음 나온 매체 이름 순서대로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네이버 검색을 섞어 쓰면 같은 매체가 두 줄로 갈라집니다. 매체 이름은 한 번 정하면 그대로 쓰십시오.
계획액과 집행액을 가르는 기준
E열 계획액은 승인받은 예산, F열 집행액은 매체사 세금계산서에 찍힌 금액입니다. 대행사를 끼면 수수료가 포함된 청구액과 순수 매체비가 다르므로, 어느 쪽을 적었는지 I열 비고에 밝혀 두어야 다음 달에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시 네 번째 줄은 계획 600만 원에 집행 634만 원으로 초과된 경우이고, 비고에 초과 금액을 적어 두었습니다. 대시보드에는 계획 대비 집행률이 따로 없으므로, 초과와 미집행은 매체별 집행액 합계를 계획액과 눈으로 맞춰 확인합니다. 맨 아래 월별 집행액(B20) 표는 직접 적는 칸이고 백만 원 단위입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 열 | 적는 값 | 주의 |
|---|---|---|
| B 캠페인 / 소재 | 캠페인 이름 뒤에 소재 | 소재가 다르면 줄을 나눕니다 |
| C 매체 | 한 번 정한 이름 그대로 | 대시보드 B12부터 매체 줄이 생깁니다 |
| E 계획액 | 승인받은 예산 | 합계가 승인 예산과 맞아야 합니다 |
| F 집행액 | 세금계산서 금액, 숫자만 | 지표 네 칸과 매체별 합계가 보는 열입니다 |
| I 비고 | 수수료 포함 여부·초과 사유 | 다음 달 비교의 근거가 됩니다 |
클릭당 비용이나 전환당 비용은 열로 두지 않았습니다. 매체마다 정의가 달라 한 열에 섞으면 비교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필요하면 I열 뒤에 열을 만들어 집행액을 클릭수로 나누는 수식을 직접 넣으십시오. 열을 늘려도 대시보드는 C열과 F열만 보므로 매체별 집계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노출수와 클릭수의 집계 기간을 매체마다 다르게 잡는 것. 같은 기간으로 맞추지 않으면 매체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F열에 1,148만처럼 단위를 붙이는 것. 문자로 저장되어 합계에서 빠집니다.
- 정액 계약 건을 집행 기간이 끝나기 전에 확정 금액으로 적는 것. 일할 집행 건은 종료일에 확정해 적습니다.
- 매체 이름 칸을 비운 채 캠페인만 적는 것. 그 줄은 매체별 집계 어느 줄에도 잡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