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
ken
눈에 들어오는 것 하나로 ‘의견’부터 ‘병문안’까지
그림 큰 눈 하나가 앞에 있는 것을 그대로 눈 안에 담는 그림. 見은 눈으로 담는 것, 聞은 귀로 담는 것.
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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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담긴 대로 말한 것
ご意見を聞かせてください。
go-i-ken o kikasete kudasai
의견을 들려주세요.
본 장면을 가리키며 그대로 입으로 옮기는 그림
意見은 '본 것에 대한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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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눈에 담으며 배움
昨日、工場を見学しました。
kinō, kōjō o ken-gaku shimashita
어제 공장을 견학했어요.
줄을 지어 공장 안을 걸으며 기계 돌아가는 것을 눈으로 따라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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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것이 눈에 들어옴
問題を早く発見できました。
mondai o hayaku hak-ken dekimashita
문제를 빨리 찾아냈어요.
천을 들추자 그 아래 숨어 있던 흠이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림
発見은 '솟아올라 눈에 들어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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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미리 어림잡음
見積もりをお願いします。
mi-tsumori o onegai shimasu
견적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손대지 않은 공사를 눈으로 재어 보고 숫자를 종이에 쌓아 적는 그림
見積もり는 '보고 쌓아 올린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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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을 눈으로 살피러 감
明日、お見舞いに行きます。
ashita, o-mi-mai ni ikimasu
내일 병문안 갈게요.
병실 문을 열고 침대 곁에 서서 얼굴빛을 들여다보는 그림
한 그림으로
見은 눈에 담긴 장면 하나입니다. 눈에 담긴 것을 그대로 말로 내놓으면 의견이고, 몸을 옮겨 가서 눈에 담으면 견학이죠. 가려져 있던 것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면 발견, 아직 안 한 일을 눈으로 미리 어림잡아 적으면 견적입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을 찾아가 그 얼굴을 눈에 담으면 병문안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