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
dai
큰 것도 大, 어른도 大, 괜찮다도 大인 까닭
그림 사람이 두 팔과 두 다리를 활짝 벌려 자리를 넓게 차지하고 선 그림. 大는 팔을 벌려 자리를 넓게 차지하는 것, 小는 바깥을 깎아 가운데만 작게 남기는 것.
大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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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벌어진 배움터
息子は大学に通っています。
musuko wa dai-gaku ni kayotte imasu
아들은 대학에 다니고 있어요.
교실 하나가 아니라 건물 여러 채가 넓게 퍼져 선 학교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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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다루는 일
これは大事な書類です。
kore wa dai-ji na shorui desu
이건 중요한 서류예요.
다른 종이들보다 두 배는 큼직하게 책상 가운데 놓인 서류 한 장
大事는 글자 그대로 '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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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라 커진 사람
大人は二名です。
otona wa ni-mei desu
어른은 두 명이에요.
창구 앞에서 아이보다 머리 하나만큼 큰 몸이 표를 받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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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퍼지는 소리
もう少し大声で言ってください。
mō sukoshi ō-goe de itte kudasai
조금 더 큰 소리로 말해 주세요.
입에서 나온 소리의 동그라미가 방 끝까지 넓게 벌어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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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버텨 끄떡없음
指は大丈夫ですか。
yubi wa dai-jōbu desu ka
손가락은 괜찮으세요?
굵은 기둥처럼 버티고 서서 밀어도 흔들리지 않는 몸
다쳤는지 묻는 자리에서 가장 많이 쓴다.
한 그림으로
大는 팔다리를 활짝 벌린 사람 하나입니다. 배움터가 넓게 벌어지면 대학이고, 종이 한 장을 남보다 크게 다루면 중요한 일이 되죠. 키가 다 벌어진 사람은 어른, 입에서 나온 소리가 방 끝까지 벌어지면 큰 소리입니다. 그리고 기둥처럼 크게 버티고 선 것은 흔들리지 않으니 '괜찮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