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비교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891B2
스타일
템플릿 소개
가격만으로 고르지 않기 위한 표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에 발주 건 하나당 업체 넷씩 두 건, 모두 8행(2~9행)이 들어 있습니다. 2~5행은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 6~9행은 물류창고 임대·운영입니다. 열은 번호 · 발주 건 · 업체명 · 견적금액(원) · 납기(일) · 가격 점수 · 품질·사양 점수 · 납기 점수 · 사후관리 점수 · 가중 총점 · 순위 · 비고 열두 개입니다.
사람이 매기는 점수는 둘뿐입니다
- 발주 건(B열)과 업체명(C열)을 적습니다. 같은 발주 건은 반드시 같은 이름으로 적어야 비교가 한 묶음으로 묶입니다.
- 견적금액(D열)과 납기(E열)를 넣습니다. 가격 점수와 납기 점수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 품질·사양 점수(G열)와 사후관리 점수(I열)만 0~100으로 직접 매깁니다. 무엇을 보고 몇 점을 줬는지 비고에 남기십시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가격 점수 =ROUND(MIN($D$2:$D$5)/D2*100,1) — 같은 발주 건의 최저가를 자기 금액으로 나눕니다. 최저가를 낸 업체가 100점이고 비쌀수록 낮아집니다. 납기 점수도 같은 방식(MIN($E$2:$E$5)/E2)입니다.
- 가중 총점 =ROUND(F2*0.4+G2*0.3+H2*0.15+I2*0.15,1) — 가격 40% · 품질·사양 30% · 납기 15% · 사후관리 15%입니다. 배점을 바꾸려면 이 계수를 고치되 합이 1이 되게 맞추십시오.
- 순위 =RANK(J2,$J$2:$J$5). 동점이면 같은 순위가 나오므로 동점 시 어느 항목을 먼저 볼지 평가 전에 정해 두세요.
- 대시보드 아래 추이표는 배점 자체를 보여 줍니다. 가격 40 · 품질·사양 30 · 납기 15 · 사후관리 15의 합계가 100이 되는지로 배점을 검산할 수 있습니다.
견본이 보여 주는 것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에서 최저가는 4,420만 원을 써낸 (주)미래테크(가격 점수 100)지만, 품질 82 · 납기 66.7 · 사후관리 75가 겹쳐 총점 85.9로 3위입니다. 가장 비싼 5,280만 원을 낸 (주)소프트원이 품질 94 · 납기 100 · 사후관리 92로 총점 90.5, 1위가 됩니다. 물류창고 건에서도 최저가 (주)성진물산이 총점 81.0으로 4위입니다. 가격 배점을 40%로 두면 값 차이 하나로는 뒤집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정해 둘 것
비교표는 같은 조건으로 받은 견적에만 쓸 수 있습니다. 규격 · 수량 · 납기 · 하자보수 기간 · 부가세 포함 여부를 문서로 고정해 모든 업체에 똑같이 보내고, 제출 기한과 양식도 통일하십시오. 조건이 다른 견적을 억지로 한 표에 넣으면 가격 점수가 조건 차이를 값 차이로 둔갑시킵니다. 배점도 견적을 열어 보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금액을 본 뒤 배점을 손보면 결론을 정해 놓고 근거를 맞추는 표가 됩니다.
대시보드는 건별로 갈라 봅니다
발주 건별 집계표가 두 건을 나눠 보여 줍니다. 견본에서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은 평균 86.5점, 물류창고 임대·운영은 평균 85.0점입니다. 상단 카드의 가중 총점 합계 685.9는 서로 다른 발주 건을 더한 값이라 의미가 없으니, 건별 평균과 순위만 보십시오. 아래 배점표(가격 40 · 품질·사양 30 · 납기 15 · 사후관리 15)는 값 넉 줄이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100 · 평균 25만 수식입니다. 배점을 고쳤다면 이 표도 같이 고쳐 합계가 100인지 확인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업체를 다섯 곳 이상으로 늘리면서 수식 범위를 그대로 두는 것 — F · H · K열의 $D$2:$D$5, $E$2:$E$5, $J$2:$J$5를 함께 넓혀야 합니다.
- 한 업체만 부가세 포함 금액으로 적는 것. 가격 점수가 10% 왜곡됩니다.
- 두 발주 건을 섞어 정렬하는 것. 최저가 참조 범위가 블록 단위라 순서가 바뀌면 엉뚱한 값을 봅니다.
- 가격 점수 칸에 점수를 손으로 적는 것. 최저가가 바뀌어도 다시 계산되지 않습니다.
- 점수를 다 매긴 뒤 배점을 손보는 것. 결론이 먼저 정해진 표가 되고, 나중에 감사에서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 탈락 사유를 남기지 않는 것. 같은 업체가 다음 발주에 다시 들어왔을 때 지난번 판단을 되짚을 수 없고, 탈락 업체가 이유를 물어 왔을 때 답할 근거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