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 분석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A16207
스타일
템플릿 소개
제품별로 본전 지점을 구하는 표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시트가 분석 본체로, 한 행이 제품·서비스 하나입니다. 열은 번호 · 제품·서비스 · 사업부 · 판매수량 · 단위 판매가 · 단위 변동비 · 단위 공헌이익 · 공헌이익률(%) · 매출액 · 변동비 계 · 공헌이익 계 · 배부 고정비 · 영업손익 · 손익분기 수량 열네 개이고, 견본 7종(2~8행)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이 넣는 값은 넷뿐입니다
- 판매수량(D열) · 단위 판매가(E열) · 단위 변동비(F열)를 넣습니다. 변동비에는 재료비 · 외주가공비 · 판매수수료 · 배송비처럼 한 개를 더 팔 때 늘어나는 원가만 넣습니다.
- 배부 고정비(L열)를 넣습니다. 임차료 · 정규직 인건비 · 감가상각비처럼 수량과 무관한 비용을 제품별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 비중이나 작업 시간 중 나누는 기준을 정해 두고 계속 같은 기준을 쓰십시오.
- 사업부(C열)를 적습니다. 대시보드의 사업부별 집계 기준입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단위 공헌이익 =E2-F2, 공헌이익률 =IFERROR(ROUND(G2/E2*100,1),0). 견본 첫 줄(2행)은 180,000 − 108,000 = 72,000원, 40%입니다.
- 매출액 =D2*E2, 변동비 계 =D2*F2, 공헌이익 계 =I2-J2, 영업손익 =K2-L2.
- 손익분기 수량 =IFERROR(ROUNDUP(L2/G2,0),0) — 배부 고정비를 단위 공헌이익으로 나눈 뒤 올림합니다. 견본에서 스마트 재고 단말은 945개, 라벨·리본 소모품은 12,000개, 연간 유지보수 계약은 89건을 팔아야 본전입니다.
- 손익분기 매출액은 배부 고정비를 공헌이익률로 나누면 나옵니다. H열이 40이면 0.4로 나누는 값입니다.
공헌이익률로 제품을 갈라 봅니다
견본의 공헌이익률은 연간 유지보수 계약 60%, 라벨·리본 소모품 54.7%, 사용자 교육 42.2%, 스마트 재고 단말 40%, 현장 단말 거치대 37.5%, 바코드 스캐너 36.5%, 설치·시운전 용역 31.7% 순입니다. 매출이 큰 제품과 공헌이익률이 높은 제품은 다릅니다. 설치·시운전 용역은 매출액 2억 5,200만 원으로 두 번째로 크지만 공헌이익률은 가장 낮아, 매출만 보고 자원을 더 넣으면 이익은 그만큼 늘지 않습니다.
민감도는 값을 바꿔 보며 확인합니다
이 표에는 시나리오 시트가 따로 없습니다. 대신 수식이 전부 연결돼 있어 단위 판매가나 단위 변동비 한 칸만 바꾸면 공헌이익 · 영업손익 · 손익분기 수량이 한꺼번에 다시 계산됩니다. 스마트 재고 단말의 판매가를 180,000원에서 171,000원으로 5% 낮추면 단위 공헌이익이 72,000원에서 63,000원으로 떨어지고, 손익분기 수량은 945개에서 1,080개로 올라갑니다. 가격을 5% 깎으면 14% 더 팔아야 본전이라는 뜻입니다. 원자재가 10% 오를 때도 같은 방식으로 변동비 칸만 고쳐 보면 됩니다. 원본을 지키려면 파일을 사본으로 복사한 뒤 실험하십시오.
추이표는 손으로 갱신합니다
‘분기별 매출액(백만원)’ 표(1분기 118 · 2분기 132 · 3분기 127 · 4분기 156)는 값 넉 줄이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533 · 평균 133.25만 수식입니다. 손익분기 매출액을 함께 적어 두면 어느 분기가 본전을 넘겼는지 바로 보입니다. 대시보드 상단의 영업손익 합계 365,700,000원은 배부 고정비를 뺀 뒤의 값이므로, 전사 공통비를 아직 배부하지 않았다면 이 값이 그대로 회사 이익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고정비를 변동비 칸에 섞어 넣는 것 — 단위 공헌이익이 줄어 손익분기 수량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 단위 공헌이익이 0 이하인 제품에 손익분기 수량을 요구하는 것. 아무리 팔아도 고정비를 갚지 못하므로 판매가나 변동비 구성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 배부 기준을 분기마다 바꾸는 것. 같은 제품의 영업손익이 기준 때문에 오르내려 비교가 안 됩니다.
- 공헌이익률 칸을 백분율 서식으로 착각해 0.4를 넣는 것. 이 열은 40처럼 숫자로 적는 칸입니다.
- 손익분기 수량을 반올림하는 것. 944.4개를 944개로 내리면 그 수량으로는 여전히 적자입니다. 수식이 ROUNDUP으로 올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