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관리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F766E
스타일
미리보기는 인쇄된 쪽입니다. 파일에는 시트 3개가 있습니다.
템플릿 소개
이럴 때 씁니다
한 사람의 한 달 근태를 날짜별로 적고 주차·월 단위로 집계하는 파일입니다. 시트는 ‘근무 기록’ · ‘주간·월간 집계’ · ‘작성 안내’ 세 장이고, 첫 시트 제목은 ‘근태 관리표 — 2026년 6월’입니다. 출근·퇴근·휴게만 넣으면 근무시간과 연장이 수식으로 계산되는 구조라, 달력 형태의 현황판이 아니라 시간 계산용 표입니다.
채우는 순서
- ‘근무 기록’ 6~35행이 6월 1일~30일입니다. C열 날짜를 바꾸면 D열 요일은 =IF(C6=””,””,CHOOSE(WEEKDAY(C6,2),”월”,…,”일”)) 수식이 자동으로 채웁니다. D열은 건드리지 마세요.
- E열 근태 구분에 정상 근무 · 연차 사용 · 반차 사용 · 재택 근무 · 출장 근무 · 휴일 근무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글자 그대로 적습니다(집계 시트가 이 문자열을 COUNTIF 로 셉니다). 쉬는 날은 견본처럼 ‘휴무’로 적어 두면 구분 집계에서 빠집니다.
- F열 출근 · G열 퇴근 시각과 H열 휴게(시간 단위 숫자, 30분이면 0.5)를 넣습니다. I열 근무시간과 J열 연장은 수식이므로 비워 둡니다.
- 지각은 K열에 분 단위로 적고 사유는 L열 비고에 남깁니다.
- ‘주간·월간 집계’ 시트는 손댈 곳이 거의 없습니다. 2번 표의 월 기준시간 168h(C15)와 소정 근무일 21일(C21)만 회사 기준으로 고치면 됩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근무시간 =IF(OR(F6=””,G6=””),””,ROUND((G6-F6)*24-N(H6),1)) — 퇴근에서 출근을 뺀 시간에서 휴게를 뺍니다. 출근이나 퇴근이 비면 빈칸으로 둡니다.
- 연장 =IF(I6=””,””,ROUND(MAX(0,I6-8),1)) — 하루 8시간을 넘긴 만큼만 잡힙니다.
- 36행 월 합계 =SUM(I6:I35) · =SUM(J6:J35), 근무일수는 =COUNT(I6:I35)&”일 근무”.
- 집계 1번 표는 주차별로 =SUM(‘근무 기록’!I6:I12) 형태이고, 한도 점검은 =IF(E7>12,”한도 초과”,”이내”) — 주 연장 12시간 기준입니다.
- 집계 3번 근태 구분별 일수는 =COUNTIF(‘근무 기록’!$E$6:$E$35,”정상 근무”) 처럼 구분 이름이 수식에 글자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라벨을 바꾸려면 B26:B31 과 수식 조건 문자열을 함께 고쳐야 합니다.
먼저 알아 둘 것
‘작성 안내’ 4번 입력 규칙 첫 줄이 “근무시간(H열)과 연장(I열)”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 시트에서는 근무시간이 I열, 연장이 J열입니다(H열은 휴게). 안내 문구를 그대로 믿고 H열에 값을 넣으면 휴게 시간이 잘못 들어갑니다. 또 집계 4번 ‘월별 추이(참고)’ 표의 3~6월 값 22 · 21 · 20 · 22는 수식이 아니라 손으로 넣은 참고값이라, 이번 달 기록을 채워도 바뀌지 않습니다.
적어 넣는 예
- 6/3 · 정상 근무 · 09:12 · 18:00 · 휴게 1 → 근무시간 7.8, 연장 0, 지각 12분.
- 6/10 · 정상 근무 · 09:00 · 21:00 · 휴게 1 → 근무시간 11.0, 연장 3.0.
- 6/4 · 연차 사용 — 출근·퇴근을 비우면 근무시간 칸도 빈칸으로 남고, 집계 3번의 ‘연차 사용’ 일수만 1 늘어납니다.
흔한 실수
- 근태 구분을 ‘연차’와 ‘연차휴가’로 섞어 적어 COUNTIF 에 안 잡히는 것.
- 날짜를 ‘6/4’ 같은 문자열로 넣어 요일 수식이 오류를 내는 것. 날짜 값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 휴게를 ‘1시간’이라고 적는 것. 숫자 1 로 넣어야 계산에서 빠집니다.
- 31일까지 있는 달로 재사용하면서 36행 합계와 집계 1번의 주차 범위를 넓히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