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관리대장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369A1
스타일
템플릿 소개
누가 언제 무슨 검진을 받았는지만 적습니다
근로자 건강검진의 대상자와 수검일, 판정 구분, 사후관리 조치를 관리하는 엑셀 대장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입니다. 검진 결과를 담는 문서라 무엇을 적지 않는지가 서식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검사 수치와 병명은 검진기관 결과지에 두고 이 대장에는 옮기지 않습니다.
쓰는 차례
-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번호, B 성명, C 생년월일, D 소속, E 검진 구분, F 검진일, G 판정 구분, H 사후관리 조치, I 검진 비용, J 보유기한(파기 예정일)입니다.
- 예시 여덟 줄이 들어 있고 그 아래 9~20번은 번호만 매겨져 있습니다.
- 검진 구분은 일반(사무직)·일반(현장직)·특수(소음)·특수(분진)·배치전 다섯 가지로 통일합니다.
- 판정을 받으면 G열에 구분만 적고, 요관찰이나 유소견이면 H열에 조치를 함께 적습니다.
대시보드가 보는 셀
맨 위 네 칸(B7~E7)은 I열 검진 비용을 봅니다. =COUNT(‘입력 데이터’!$I$2:$I$21) 로 수검 건수를 세고 합계·평균·최대가 이어지며, 예시 여덟 명의 비용 합계는 938,000원입니다. 그 아래 검진 구분별 집계는 E열을 조건으로 =COUNTIF 와 =SUMIF 를 걸어 두었고, B12부터 B16까지 특수(소음)·특수(분진)·일반(사무직)·일반(현장직)·배치전 다섯 줄이 있습니다. 이 줄은 입력 데이터에 처음 나온 순서대로 생긴 것이므로 구분 이름을 바꿔 적으면 줄이 늘어납니다. 다음 해 검진 예산을 잡을 때 이 표의 구분별 합계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맨 아래 연도별 수검 인원(B18)은 직접 적는 표입니다.
보유기한 칸을 왜 두었나
이 대장은 소속과 생년월일, 판정까지 담기 때문에 오래 갖고 있을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J열에 보유기한(파기 예정일)을 두었습니다.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은 보존해야 하는 기간과 지워야 하는 시점을 아무도 적어 두지 않는 것입니다. 보존기간은 일반검진과 특수검진이 다르고 유해인자에 따라서도 달라지므로, 사규와 관계 법령을 확인해 줄마다 실제 날짜를 적으십시오. 예시는 검진일에서 일정 기간 뒤로 적어 둔 값이므로 그대로 쓰지 말고 사업장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칸은 두지 않았습니다. 사번을 쓰는 사업장이라면 성명 열을 사번으로 바꾸고 성명은 지워도 됩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 열 | 적는 값 | 주의 |
|---|---|---|
| B 성명 | 성과 이름 또는 사번 | 사번을 쓰면 성명은 지워도 됩니다 |
| E 검진 구분 | 일반(사무직)·일반(현장직)·특수(소음)·특수(분진)·배치전 | 대시보드 B12~B16과 같은 글자여야 합니다 |
| G 판정 구분 | 정상A·정상B·요관찰C1·유소견D1 | 수치와 병명은 적지 않습니다 |
| H 사후관리 조치 | 추적 검사 시점·보호구·교육 | 요관찰과 유소견은 반드시 적습니다 |
| J 보유기한 | 사규와 법령으로 정한 날짜 | 지나면 줄 전체를 지웁니다 |
검진일(F열)이 비어 있는 줄이 미수검자입니다. 대상자를 대장에서 빼면 누가 받지 않았는지가 사라지므로 줄은 남기고 날짜만 비워 두십시오. 이 상태에서는 검진 비용도 비어 있어 지표 첫 칸의 건수와 대상 인원이 다르게 나옵니다. 두 숫자의 차이가 곧 미수검 인원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결과지의 수치를 비고 삼아 옮겨 적는 것. 이 대장의 열람 범위를 넘는 정보가 됩니다.
- 미수검자를 대장에서 빼는 것. 줄을 남기고 검진일을 비워 두어야 누가 안 받았는지 보입니다.
- 사후관리 조치를 판정과 같은 칸에 적는 것. 구분별 집계가 어긋납니다.
- 보유기한이 지난 줄을 그대로 두는 것. 기한이 지나면 줄을 지우고 파기 사실만 별도 파기대장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