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관리표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B45309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럴 때 씁니다
연간 예산을 계정과목별로 편성하고 집행률을 따라가는 표입니다. 시트는 ‘예산집행현황’ · ‘월별집행’ · ‘전용·안내’ 세 장이고, 회계연도는 2026-01-01 ~ 12-31, 기준일 2026-06-30으로 잡혀 있습니다. 편성액·이월액·집행액 세 값만 넣으면 예산 계 · 잔여액 · 집행률 · 판정은 수식이 채웁니다.
채우는 순서
- 예산집행현황 13~24행에 과목 코드(100 · 210 · 220 …) · 계정과목 · 산출 내역 · 편성액(E) · 이월액(F) · 집행액(H)을 적습니다. 견본은 인건비 4억 8,600만 원부터 예비비 4,000만 원까지 아홉 과목입니다.
- 편성액은 확정 예산서 기준, 이월액은 전년도 불용액만, 집행액은 지출결의가 완결된 금액만 넣습니다. 계약 체결액을 집행액에 넣으면 집행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 예산 계(G) · 잔여액(I) · 집행률(J)은 수식이므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 월별집행 시트 7~18행의 월 계획액(C)과 집행액(D)을 매월 채웁니다. 누적 집행(F)과 누적 잔여(G)는 앞 줄을 물고 내려가는 수식입니다.
- 과목 간 예산을 옮길 때는 ‘전용·안내’ 1번 대장에 전용번호 · 감액 과목 · 증액 과목 · 금액 · 사유를 적고 결재를 받은 뒤에 편성액을 조정합니다. 견본 TR-01~TR-03이 그 형식입니다.
예시
- 외주용역비 편성 2억 4,000만 원 · 이월 1,200만 원 · 집행 1억 6,800만 원 → 예산 계 2억 5,200만 원, 잔여 8,400만 원, 집행률 66.7%.
- 집행률이 90%를 넘으면 월별집행 2번 표의 판정이 ‘주의’로, 40% 미만이면 ‘부진’으로, 그 사이는 ‘정상’으로 나옵니다. 예산집행현황 ① 전체 판정(I9)도 같은 90% · 40% 기준을 쓰지만 문구가 달라 ‘집행률 90% 초과 — 잔여 예산 확인’ · ‘집행 부진 — 조기 집행 검토’ · ‘정상 범위’로 나옵니다.
- 예비비에서 외주용역비로 1,200만 원을 옮겼다면 대장에 TR 한 줄을 남기고 두 과목의 편성액을 각각 −1,200만, +1,200만으로 고칩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예산 계 =E13+F13, 잔여액 =G13-H13, 집행률 =IFERROR(H13/G13,0). 합계 행 25는 =SUM(E13:E24) 형태입니다.
- 월별집행의 누적 잔여는 =’예산집행현황’!$G$25-F7 처럼 총예산에서 누적 집행을 뺍니다.
- 계정과목별 소계는 =SUMIF(‘예산집행현황’!$C$13:$C$24,B23,’예산집행현황’!$H$13:$H$24)로 계정과목 이름을 글자 그대로 찾습니다. 이름을 바꾸면 월별집행 23~31행의 라벨도 같이 바꿔야 합니다.
- 판정은 =IF(F23>0.9,”주의”,IF(F23<0.4,”부진”,”정상”)) 입니다.
흔한 실수
- 계정과목을 ‘운영 경비’처럼 띄어쓰기만 다르게 적는 것. SUMIF가 못 잡아 월별집행의 소계가 0으로 남습니다.
- 25행 합계 아래에 과목을 추가하는 것. 집계 범위가 13~24행 열두 줄입니다.
- 전용 결재 없이 편성액만 고치는 것. 대장과 편성액이 어긋나 감사에서 가장 먼저 지적됩니다.
- 월별집행에 실적을 넣고 예산집행현황의 집행액을 갱신하지 않는 것. 두 시트가 아주 끊겨 있지는 않습니다 — 계정과목별 소계와 누적 잔여는 예산집행현황을 참조합니다. 다만 월별 계획액(C열)과 집행액(D열)은 손으로 넣는 값이라, 예산집행현황의 집행액(H열)과 따로 놉니다. 두 곳을 같은 마감 기준으로 함께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