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
mù
보는 것도 자는 것도 같은 눈 하나가 한다
그림 세로로 세운 눈 하나가 글자 안에서 눈동자를 굴리고 있는 그림. 目은 보고 감는 눈, 口는 먹고 말하는 입.
目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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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그 자체
我的眼睛有点疼。
wǒ de yǎnjing yǒudiǎn téng
눈이 좀 아파요.
세로로 세운 눈 안에서 눈동자가 굴러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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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얹고 바라본다
请看这里的说明。
qǐng kàn zhèlǐ de shuōmíng
여기 설명을 좀 보세요.
이마에 손을 얹어 빛을 가리고 한곳을 바라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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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 감긴다
孩子已经睡了。
háizi yǐjīng shuì le
아이는 벌써 잠들었어요.
눈꺼풀이 천천히 내려와 눈을 덮고 그대로 멈추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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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한곳에 박는다
他一直盯着手机。
tā yìzhí dīng zhe shǒujī
그는 계속 휴대폰만 들여다봐요.
눈에서 나온 선이 화면에 못처럼 박혀 떨어지지 않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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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빠르게 닫혔다 열린다
她紧张得一直眨眼。
tā jǐnzhāng de yìzhí zhǎ yǎn
그녀는 긴장해서 계속 눈을 깜빡여요.
눈꺼풀이 쉴 새 없이 내려왔다 올라가는 그림
한 그림으로
目은 세워 놓은 눈 하나입니다. 그 안에서 눈동자가 굴러가면 눈이 되고, 이마에 손을 얹어 한곳을 향하면 보는 것이 되죠. 눈꺼풀이 내려와 덮이면 자는 것이 되고, 시선이 못처럼 박히면 응시하는 것이 됩니다. 눈꺼풀이 쉴 새 없이 오르내리면 깜빡이는 것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