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강의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2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6B6D4
스타일
템플릿 소개
60분에서 90분짜리 강의용입니다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 교육, 학교 교직원 연수, 보건소 주민 강좌처럼 비임상 청중에게 정신건강 주제를 60~90분 설명하는 자리를 위한 12장 구성입니다. 파일에 들어 있는 예시 문구가 이미 강의용으로 맞춰져 있어, 진단명이나 연구 설계를 늘어놓는 자리가 아니라 알아차리고 원인을 나누고 대처해 보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임상 증례 발표나 연구 결과 보고에는 맞지 않습니다.
목차 여섯 줄과 간지 세 쌍의 관계
2장 목차는 오늘의 주제·마음 신호·스트레스 원인·대처 기술·도움 요청·질의응답 여섯 항목이고, 항목마다 01 / 06 형태의 진행 표기가 붙어 있습니다. 실제 간지와 본문 쌍은 세 개, 즉 마음의 신호 · 스트레스 원인 · 호흡과 이완뿐이라 도움 요청과 질의응답에는 슬라이드가 없습니다. 도움 요청은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므로 7·8장 쌍을 복제해 한 쌍 더 만드는 편을 권합니다. 반대로 항목 수를 줄이기로 했다면 06이라는 분모가 전부 어긋나니 한 칸씩 눌러 함께 고쳐야 합니다. 목차의 마음 신호와 간지의 마음의 신호, 목차의 대처 기술과 간지의 호흡과 이완처럼 이름이 어긋난 곳도 한쪽으로 맞추세요.
본문 세 줄은 상황 묘사로 되어 있습니다
본문 슬라이드의 세 항목에는 01·02·03 번호가 붙어 있어, 줄을 지우면 번호가 비어 보입니다. 문구는 “2주 넘게 이어지는 불면”, “즐겁던 일에 흥미가 사라짐”처럼 정의가 아니라 겪는 사람이 자기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 묘사입니다. 바꿀 때도 이 형태를 지키세요.
- 마음의 신호 — 아침에 눈을 떠도 몸이 무겁고 2주 넘게 이어진다
- 스트레스 원인 —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따로 적어 본다
- 호흡과 이완 — 4초 들이쉬고 6초 내쉬기를 자리에서 세 번
호흡과 이완 슬라이드는 설명만 하고 넘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남습니다. 90초면 충분합니다.
숫자를 다룰 때
10장 핵심 지표에는 성인 평생 유병률 25.2%, 강의 시간 90분, 무료 상담 8회, 위기 상담번호 109가 들어 있습니다. 25.2%는 출처 없이 쓰면 안 되는 값이므로 조사 기관과 조사 연도를 라벨에 붙이십시오. 무료 상담 8회는 기관마다 다르니 우리 사업장이나 지역의 실제 지원 횟수로 바꾸고, 109는 그대로 두되 화면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숫자가 되도록 배치하세요. 11장 추이 분석은 불면 38 · 불안 52 · 우울 44 · 소진 61 네 막대에 단위가 지수라고 적혀 있어 시간축이 아니라 증상별 비교입니다. 제목을 증상별 응답 비율처럼 내용에 맞게 고치고, 어떤 조사에서 나온 값인지 막대 아래에 적어 두세요.
강의 중 진행 방식
정신건강 강의에서는 청중이 질문을 소리 내어 하기 어렵습니다. 익명으로 받을 통로를 미리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2장 목차를 띄운 상태에서 종이 쪽지나 설문 주소를 안내하고, 마지막 쌍의 본문이 끝난 뒤 모아 답하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목차에 질의응답 항목이 있으니 그 시간을 처음부터 예고해 두면 청중이 기다립니다. 세 쌍 사이마다 1분씩 각자 적어 보는 시간을 두면 12장이 60분에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사례를 들 때는 실제 인물이 특정되지 않도록 나이대와 직군만 남기고 나머지는 바꿔 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강의에서 조심할 것
- 증상 목록을 자가 진단표처럼 제시한다 — 4장 세 줄은 알아차림을 돕는 묘사이지 선별 도구가 아닙니다. 해당되면 상담으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붙이세요.
- 극단적 사례나 자극적인 통계로 시작한다 — 당사자가 청중에 있을 수 있고, 오히려 도움 요청을 막습니다.
- 109 한 칸으로 연락처를 끝낸다 — 사내 상담실과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번호는 파일에 없으므로 12장 앞에 한 장을 추가해 넣어야 합니다.
- 9장 ‘오해와 사실’의 오른쪽 칸을 강사가 임의로 풀어 쓰는 것 — 약을 줄이거나 끊는 문제처럼 진료 판단이 필요한 내용에는 주치의와 상의하라는 한 줄을 반드시 붙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