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성공 사례 발표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0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891B2
스타일
템플릿 소개
고객이 말하게 하는 자리
도입 고객사에서 실제로 일어난 변화를 근거로 이야기하는 열 장 구성입니다. 사용자 행사의 사례 세션, 영업 미팅의 마지막 15분, 갱신 협상 앞의 분기 리뷰처럼 한 고객에게서 이미 나온 숫자로 다음 계약을 여는 자리에 맞습니다. 우리가 수행한 프로젝트의 방법을 설명하는 케이스 스터디와는 결이 다릅니다. 그쪽은 진단과 가설과 실험 설계가 본론이지만, 여기서는 고객사의 도입 전 숫자와 도입 후 숫자가 본론이고 수행 방법은 지나갑니다. 고객사 이름과 수치를 쓰려면 발표 전에 어디까지 공개해도 되는지 서면으로 받아 두십시오.
목차와 실제 장
목차에 오르는 항목은 고객사 소개, 도입 전 과제, 도입 전과 도입 후, 핵심 지표, 추이 분석입니다. 앞의 둘만 간지와 본문이 짝을 이룬 섹션이고 나머지는 비교·지표·차트 슬라이드입니다. 도입 과정이나 고객 인터뷰를 따로 세우려면 4번 본문 슬라이드(제목 · 리드문 한 줄 · 불릿 셋)를 간지와 함께 복제해 붙이십시오.
채우는 차례
- 고객에게서 도입 전 값 세 개를 먼저 받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머지를 채워도 자료가 서지 않습니다.
- 같은 항목의 지금 값을 받아 비교 슬라이드 좌우에 시점과 함께 올립니다.
- 핵심 지표 넉 칸을 도입 후 값으로 채우고 라벨 괄호에 단위를 적습니다.
- 차트 가로축을 계약 시점부터 현재까지로 잡고 확산을 보여 주는 값 하나를 올립니다.
- 표지의 연도와 발표자 줄을 바꾸고 고객사 로고를 써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고객사 담당자에게 초안을 먼저 보여 주는 절차를 넣어 두면 발표 당일에 숫자를 정정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사례 발표는 우리 자료가 아니라 두 회사가 같이 내는 자료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입 전 숫자를 먼저 확보합니다
이 자료가 무너지는 지점은 거의 언제나 도입 전 숫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본문 장에는 “주문 취합에 매일 4시간”, “지점별 재고 오차 7.8%”, “월 마감에 영업일 9일 소요”가 예시로 들어 있습니다. 세 줄 모두 시간 · 오차 · 소요일처럼 고객이 도입 전부터 이미 세고 있던 값입니다. 도입 전 값을 구하지 못한 항목은 통째로 빼고 확보된 항목만 남기십시오. 개선폭을 짐작으로 적으면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비교 장과 지표 장
“도입 전과 도입 후” 슬라이드는 왼쪽 “도입 전 (2024년 2월)”, 오른쪽 “도입 후 (2026년 6월)”로 시점을 못 박은 2단 구성입니다. 괄호 안 연월을 반드시 실제 날짜로 바꾸십시오. 시점이 없으면 그냥 좋아졌다는 인상만 남습니다. 핵심 지표는 40 / 주문 취합 (분), 1.2% / 재고 오차율, 4 / 월 마감 (영업일), 186 / 사용 인원 (명)으로 값과 라벨이 나뉘어 있고 라벨이 단위를 답니다. 값 칸에 단위를 다시 붙이면 라벨과 겹쳐 읽히므로 숫자만 두십시오.
추이 차트는 확산 속도를 보여 줍니다
차트는 도입 시 38, 6개월 92, 1년 147, 현재 186으로 사용 인원이 늘어난 모양입니다. 성과 지표를 그대로 막대로 만들면 지표 장과 같은 말이 되므로, 이 자리에는 얼마나 빨리 퍼졌는지를 넣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 인원, 사용 지점 수, 월 처리 건수 가운데 하나면 충분합니다. 차트 아래 단위 꼬리표도 실제 단위로 바꿔야 값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발표 전 점검
- 고객사 이름 · 매출 · 인원을 쓰기 전에 동의 범위를 확인했는지. 사내 공유만 허락받은 자료를 외부 행사에서 쓰는 사고가 가장 흔합니다.
- 도입 후 숫자만 있고 도입 전 숫자가 빈 항목이 남아 있는지.
- 고객 인용문을 매끄럽게 고쳐 쓰지 않았는지. 문장이 거칠어도 그대로 두는 편이 신뢰가 갑니다.
- 마지막 장 “다음 지점으로 이어 갑니다”가 이번 발표의 요청과 맞는지. 확대가 아니라 갱신이 목적이라면 문구를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