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대장 양식
템플릿 사양
- 시트
- 시트 3개
- 파일 형식
- 엑셀 (.xls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1E40AF
스타일
템플릿 소개
세 시트가 나눠 맡은 일
시트는 ‘대시보드’ · ‘입력 데이터’ ·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급여대장 본체는 ‘입력 데이터’ 시트이고, 대시보드는 그 시트를 보는 수식만 들어 있습니다. 열은 번호·사번·성명·부서로 시작해 기본급 · 연장근로수당 · 식대(비과세) · 지급총액, 그 다음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공제계 · 실지급액까지 16개입니다. 견본으로 8명(2~9행)이 들어 있고, 기본 입력 행은 20행(2~21행)입니다.
손으로 적는 칸은 여섯 개뿐입니다
- 사번·성명·부서(B·C·D열)를 적습니다. 부서 이름이 대시보드의 부서별 집계 기준이라 표기를 통일해야 한 줄로 묶입니다. 견본은 경영기획팀·영업1팀·개발팀·생산팀 넷입니다.
- 기본급(E열)과 연장근로수당(F열)을 넣습니다. 연봉제면 계약 연봉을 12로 나눈 값, 시급제면 약정 근로시간 × 시급입니다.
- 식대(G열)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라 보험료·소득세 계산에서 빠집니다. 20만 원을 넘겨 지급하면 초과분은 과세 대상이므로 기본급 쪽으로 옮겨 적어야 계산이 맞습니다.
- 소득세(M열)만 남습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과세 대상 금액과 공제대상 가족 수로 찾아 그대로 넣습니다.
수식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지급총액 =E2+F2+G2. 견본 첫 줄(2행)은 3,200,000 + 240,000 + 200,000 = 3,640,000입니다.
- 국민연금 =ROUND((E2+F2)*0.045,-1) · 건강보험 =ROUND((E2+F2)*0.03545,-1) · 고용보험 =ROUND((E2+F2)*0.009,-1). 셋 다 식대를 뺀 과세 대상에만 붙고 10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 장기요양은 급여가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붙습니다. =ROUND(J2*0.1295,-1) — 12.95%를 곱하는 대상이 J열(건강보험)이라는 점이 자주 틀리는 곳입니다.
- 지방소득세 =ROUND(M2*0.1,-1)은 소득세의 10%입니다. 공제계 =SUM(I2:N2), 실지급액 =H2-O2.
- 대시보드 상단 넉 줄은 =COUNT(‘입력 데이터’!$P$2:$P$21) 계열이라 P열(실지급액)만 봅니다. 견본 기준 8명 · 합계 27,477,160 · 평균 3,434,645 · 최대 4,467,600이 찍힙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수식에 박아 둔 4.5% · 3.545% · 12.95% · 0.9%는 근로자 부담분 기준값입니다. 매년 고시가 바뀌므로 첫 급여 계산 전에 숫자만 바꿔 넣으세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상·하한이 있어 상한을 넘는 직원은 I열 수식을 상한 보험료 금액으로 덮어써야 합니다.
대시보드가 보여 주는 것과 보여 주지 않는 것
부서별 집계표는 COUNTIF · SUMIF · AVERAGEIF로 부서마다 인원수 · 실지급액 합계 · 평균 · 비중을 냅니다. 견본은 네 부서가 두 명씩이라 비중이 모두 25%로 나오고, 개발팀 7,410,770원 · 경영기획팀 7,690,760원처럼 부서별 인건비가 바로 보입니다. 그 아래 ‘월별 인건비 총액(백만원)’ 표(3월 31 · 4월 30 · 5월 33 · 6월 36)는 성격이 다릅니다. 값 넉 줄은 직접 적는 칸이고 합계 130 · 평균 32.5만 수식입니다. 이 표는 ‘입력 데이터’ 시트와 연결돼 있지 않으므로, 달이 바뀌면 그달 총액을 손으로 갱신해야 추이가 맞습니다.
대장과 명세서는 다른 문서입니다
이 파일은 회사가 보관하는 임금대장입니다. 근로기준법은 이와 별도로 임금명세서를 근로자에게 교부하도록 하고 있고, 명세서에는 계산 방법까지 적어야 합니다. 이 대장은 항목별 요율과 곱하는 대상이 수식으로 드러나 있으므로, 한 사람 행을 그대로 복사해 명세서 서식에 붙이면 계산 근거를 옮기기 쉽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긋납니다
- 공제계나 실지급액을 손으로 입력 — 수식이 지워져 대시보드 합계가 실제 이체액과 달라집니다.
- 행을 새로 만들 때 빈 줄에 값만 적는 것. 10행 아래는 번호만 있고 수식이 없으므로, 마지막 기입행을 복사해 붙여 넣어야 열두 개 수식이 따라옵니다.
- 식대를 지급총액에만 더하고 기본급 칸에도 넣는 이중 계상. 보험료가 과다 공제됩니다.
- 금액 칸이 1000000처럼 보인다면 서식 문제입니다. 열을 선택해 셀 서식에서 #,##0을 지정하세요. 임금대장은 3년 보관 의무가 있고 개인정보가 담기므로 지정 폴더에만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