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진행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8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16A34A
스타일
템플릿 소개
진행자 손에 들리는 자료
반나절짜리 사내 워크숍이나 외부 강의를 한 회 진행할 분량의 8장 구성입니다. 표지 부제가 “시간표 운영부터 추이 분석까지 8장으로 정리한 템플릿입니다.”이고, 표지 → 목차 → 섹션 간지 → 본문 → 강의식 진행과 워크숍식 진행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목차는 “시간표 운영”, “강의식 진행과 워크숍식 진행”,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네 줄이고 네 항목 모두 뒤에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다만 간지(“SECTION 01”)가 붙은 것은 첫 항목 하나뿐이라 3·4번이 유일한 세트입니다. 온종일 과정이라면 이 두 장을 세션 수만큼 복제해 늘리세요.
본문 한 장이 곧 시간표입니다
4번 본문의 안내문은 “쉬는 시간까지 분 단위로 잡아 두고 시작합니다.”이고, “총 4시간을 6개 블록으로”, “블록마다 10분 휴식 고정”, “지연 시 줄일 순서 미리 표시” 세 줄이 들어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것이 시간이므로 이 세 줄은 그대로 두고 값만 자기 일정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세 번째 줄이 실전에서 가장 쓸모 있습니다. 어느 활동을 먼저 줄일지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마지막 회고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각 블록의 시작·종료 시각을 함께 적어 두면 진행 중에 확인이 쉽습니다. 활동 이름 대신 타임박스로 적은 예입니다.
- 아이스브레이킹 → 예: “자기소개 1인 40초 · 30명 기준 20분”
- 조별 토의 → 예: “5인 1조 · 포스트잇 작성 12분 · 조별 발표 2분씩”
- 정리 → 예: “각자 실행 항목 한 개를 적어 이름과 함께 벽에 붙이기 · 5분”
막대 네 개의 합이 4시간에 못 미칩니다
7번 추이 분석은 “도입” 15, “발산” 45, “수렴” 60, “정리” 30 네 막대입니다. 추이가 아니라 단계별 배분 시간(분)으로 읽히는 값이고 슬라이드에 단위 캡션도 없으니, 제목을 시간 배분으로 바꾸고 단위가 분이라는 것을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런데 네 값을 더하면 150분이고, 6번 핵심 지표의 진행 시간 “4시간”은 240분이라 90분이 비어 있습니다. 4번에서 정한 블록당 10분 휴식을 여섯 번(60분) 얹어도 210분이라 30분이 남습니다. 셋 중 하나로 맞추십시오. 결과 발표와 질의 시간을 별도 막대로 추가하거나, 수렴 단계를 90분 이상으로 늘리거나, 총 진행 시간을 3시간 30분으로 줄이는 방법입니다. 막대는 차트가 아니라 도형이라 숫자만 고치면 길이가 그대로 남으니 (값 ÷ 최댓값)에 맞춰 높이도 함께 조절해야 합니다. 이 계산을 맞춰 두지 않으면 당일에 정리 30분이 가장 먼저 사라집니다.
지표 카드에 그날 운영 정보를 넣습니다
6번 핵심 지표는 “4시간” 진행 시간, “30명” 참가 인원, “6조” 조 편성, “18개” 도출 아이디어입니다. 앞의 세 값은 서로 물려 있습니다. 30명을 6조로 나누면 조당 5명이고, 조당 인원이 6명을 넘으면 발언하지 않는 사람이 반드시 생기니 인원이 늘면 조 수도 함께 늘리십시오. 네 번째 칸의 “18개”는 시작 시점에는 채울 수 없는 값입니다. 조당 3개라는 목표치로 미리 걸어 두고 마무리에서 실제 개수로 고쳐 적으면, 참가자에게 그날의 결과가 눈에 보이는 숫자로 남습니다. 발표 자료를 사후에 공유할 때 이 카드만 갱신해도 회고 자료가 됩니다.
비교 화면과 조 편성
5번 “강의식 진행과 워크숍식 진행”은 좌우 세 줄씩 나뉜 화면입니다. 왼쪽 “강의식 진행”에 “진행자가 발언의 대부분을 차지”, “정해진 분량을 끝까지 전달”, “남는 것은 참가자의 필기”, 오른쪽 “워크숍식 진행”에 “참가자 발언 시간이 60% 이상”, “조별 속도에 맞춰 분량 조절”, “남는 것은 조별 산출물”이 들어 있어 오늘 진행 방식을 미리 알리는 화면이 됩니다. 도입부에서 이 장을 띄워 지금의 일하는 방식과 오늘 다룰 방식의 차이를 짚으면 참가 동기가 잡히니, 여섯 줄은 그날 주제에 맞게 고치십시오. 조 편성은 목차에도 슬라이드에도 없으므로, 이 비교 화면 다음에 3·4번을 복제해 한 장 넣어 두면 좋습니다. 조 번호와 자리 배치, 조장 정하는 방법을 화면에 띄워 두면 시작할 때 생기는 혼잡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진행 대사는 어디에 적나
슬라이드 본문에 진행 멘트를 적으면 참가자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파워포인트 아래쪽 노트 영역에 넣고 발표자 보기로 띄우면 참가자 화면에는 슬라이드만 나갑니다. 준비물과 배부 자료 목록, 조별 활동 시작·종료 시각도 이 노트에 함께 적어 두면 인쇄본 한 부로 진행이 됩니다.
워크숍이 시간에 밀리는 지점
- 목차 네 줄에 없는 아이스브레이킹·조 편성·결과 발표를 말로만 진행하는 것 — 참가자는 목차를 일정표로 읽기 때문에 화면에 없는 순서는 계획에 없는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진행할 항목은 목차에 줄을 추가하고 슬라이드도 만드세요.
- 실습 지시문을 한 번만 띄우고 넘기는 것 — 실습 중에는 그 화면을 계속 띄워 두어야 같은 질문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 휴식 시간을 계획에 안 넣는 것 — 4번에 블록마다 10분이라고 적혀 있는데 7번 막대 네 개에는 빠져 있습니다. 휴식을 빼고 짠 일정은 반드시 밀립니다.
- 마무리 8번을 “정한 것을 실행으로”, “감사합니다” 두 줄로 끝내는 것 — 워크숍은 끝난 뒤에 할 일이 남습니다. 후속 과제와 제출 기한을 이 장에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