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멀 포트폴리오 템플릿

템플릿 사양

슬라이드
10장
화면 비율
16:9 (와이드)
파일 형식
PowerPoint (.ppt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F172A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 덱을 골라야 할 때

표지 부제에 적혀 있듯 “작업물이 주인공이 되도록 장식을 걷어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미지 영역을 크게 확보했습니다.” 보여 줄 작업물 이미지가 이미 손에 있고 그 옆에 설명을 두세 줄만 붙이려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반대로 도해와 표를 여러 개 넣어야 하는 컨설팅형 제안서라면 빈 공간이 많아 오히려 허전해 보입니다. 마무리 장의 “덜어낼수록 또렷해집니다”가 이 파일 전체의 편집 기준입니다.

앞 두 섹션에는 작업물이 아니라 판짜기 규칙이 들어 있습니다

3~6장이 간지와 본문 두 세트이고, 기본값은 SECTION 01 “여백 원칙”, SECTION 02 “그리드 배치”입니다. 작업 사례가 아니라 이 덱을 어떤 규칙으로 짜는지가 적혀 있는 셈입니다. 4장은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기준으로 판을 잡습니다.”라는 리드 아래 “바깥 여백 상하좌우 24mm”, “한 장에 요소는 최대 3개까지”, “제목과 본문 사이 12mm 간격”이, 6장은 “모든 장을 같은 격자 위에 올립니다.” 아래 “6칼럼 격자에 간격 6mm”, “이미지는 2칼럼 단위로 확대”, “가운데 정렬 대신 왼쪽 정렬”이 놓여 있습니다. 이 값들이 파일에 그대로 적용되어 있으므로 편집할 때 기준으로 삼으면 판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포트폴리오로 내보내려면 작업물이 들어갈 자리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간지와 본문을 한 쌍씩 복제해 프로젝트 장을 만들고, 규칙 두 장은 그대로 두든 지우든 정하십시오.

  • 경력 3년 미만 → 규칙 두 장을 지우고 프로젝트 두 장으로 교체
  • 이직용 → 프로젝트 1 + 프로젝트 2, 간지 제목에 클라이언트명과 연도를 함께
  • 수주 제안용 → 유사 사례 + 진행 방식, 규칙 장은 뒤쪽 부록으로

7장이 사례 한 건을 쓰는 본보기

7장 브리프와 최종 결과는 왼쪽 “클라이언트 브리프”에 “첫 화면에 정보가 너무 많다”, “페이지마다 브랜드 색이 다르다”, “모바일 이탈이 유독 크다”가, 오른쪽 “최종 결과”에 “첫 화면 요소를 3개로 정리”, “색·서체 규칙을 문서화”, “모바일 이탈률 절반으로 감소”가 한 줄씩 마주 봅니다. 문제 한 줄에 결과 한 줄이 대응하는 이 구조가 프로젝트 장을 늘릴 때의 본보기입니다. 왼쪽 첫 줄과 오른쪽 첫 줄이 4장의 “한 장에 요소는 최대 3개까지”와 같은 숫자를 쓰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보십시오. 본문 세 줄은 수치가 붙은 명사형으로 적혀 있고 그 형태 자체가 좋은 본보기이므로, 프로젝트 장으로 바꿀 때도 같은 형태를 유지하십시오.

  • 구조를 다시 잡았다 → 예: 3일 만에 시안 4안, 사용자 6명 테스트 후 2안 확정
  • 디자인 시스템을 정리했다 → 예: 컴포넌트 42개 문서화, 개발 문의 주 12건에서 3건으로
  • 문제를 찾았다 → 예: 이탈 구간 3곳을 로그로 특정, 결제 2단계에서 61% 이탈

칸 수를 늘리지 않는 편집

7장은 좌우 세 줄씩, 8장 핵심 지표는 카드 네 개, 9장 추이 분석은 막대 네 개로 칸 수가 고정돼 있습니다. 항목을 늘리면 도형을 새로 그려야 하고 간격이 어긋납니다. 늘리는 대신 골라내세요. 8장 기본값은 24mm 기본 여백, 6칼럼 격자 수, 2색 사용 색 수, 3단계 글자 크기로 역시 판짜기 규칙이라 4장 · 6장 본문의 값을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포트폴리오로 쓸 때는 네 칸을 유지한 채 라벨과 숫자만 갈아 끼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 완료 프로젝트 수 · 실무 경력 · 협업 클라이언트 · 재의뢰율. 9장 막대는 표지·소개 12, 작품 1부 46, 작품 2부 38, 약력·연락 14로 덱의 구성 비중을 나타내는데 합이 110이라 백분율이 아닙니다. 쪽수로 쓰든 비율로 쓰든 캡션에 단위를 적으십시오. 막대는 값에 비례한 도형이고 아랫선이 한 줄에 맞춰져 있으니, 숫자를 바꾸면 높이도 같은 비율로 다시 잡아야 합니다.

자주 어긋나는 지점

  • 이미지 자리에 세로 사진을 넣고 가로로 늘리는 것 — 비율이 깨집니다. 크기 조절 대신 자르기로 맞추세요.
  • 10장 마무리를 인사말만 남긴 채 연락처를 넣지 않는 것 — 이 덱은 파일로 전달되는 일이 많아 마지막 장이 명함 역할을 합니다.
  • 본문 세 줄을 두 줄 이상 길이로 쓰는 것 — 줄바꿈이 생기면 아래 항목과 간격이 붙어 24mm · 12mm로 잡아 둔 여백 설계가 무너집니다.
  • 섹션을 바꾸면서 목차를 그대로 두는 것 — 2장 목차 다섯 줄과 3 · 5장 간지 제목에 같은 말이 두 번씩 적혀 있어 한쪽만 고치면 곧바로 어긋납니다.
  • PDF로 내보낼 때 품질을 최소 크기로 두는 것 — 이 덱은 이미지 영역이 넓어 압축 흔적이 곧바로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