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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대비 정리 자료

템플릿 사양

슬라이드
10장
화면 비율
16:9 (와이드)
파일 형식
PowerPoint (.ppt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891B2

템플릿 소개

시험 2주 전에 쓰는 자료입니다

내신 대비 총정리 수업, 자격증 특강 마지막 회차, 스터디 발표처럼 진도는 이미 끝났고 범위를 압축해 다시 훑는 자리를 위한 10장 구성입니다. 새 개념을 처음 가르치는 수업에는 슬라이드 수가 모자랍니다. 표지, 목차, 간지 둘과 본문 둘,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목차는 이미 시험 기준으로 잡혀 있습니다

2장 목차는 출제 범위, 단원별 배점, 자주 틀리는 유형과 맞히는 방법,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다섯 줄입니다. 일반 수업용 문구를 걷어내는 작업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순서도 학생이 궁금해하는 차례와 같습니다. 바꿀 것이 있다면 과목 사정에 따른 것뿐입니다. 실기가 있는 과목이면 셋째 줄을 실기 채점 기준으로, 논술이면 답안 구성으로 바꾸고 7장 제목도 같이 고치는 식입니다. 오답 정리나 암기 점검처럼 이 파일에 없는 단계를 넣고 싶다면 목차에 줄을 더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슬라이드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간지 두 쌍과 나머지 세 장

이 파일에는 간지와 본문이 두 쌍뿐입니다. 3·4장이 출제 범위, 5·6장이 단원별 배점이고, 나머지 세 줄은 7장 ‘자주 틀리는 유형과 맞히는 방법’, 8장 핵심 지표, 9장 추이 분석이 한 장씩 맡습니다. 단원을 여러 개 따로 펼쳐야 한다면 방법은 둘입니다. 5·6장 쌍을 단원 수만큼 복제해 슬라이드를 늘리고 목차에도 그만큼 줄을 더하거나, 화면에는 앞의 두 항목만 두고 단원별 문항은 인쇄물로 나눠 주는 것입니다. 수업 시간이 한 시간이라면 후자가 낫습니다. 슬라이드로 넘기는 것보다 손에 쥐고 표시하게 하는 편이 오래 남습니다.

본문 세 줄에 넣는 출제 정보

본문 슬라이드는 리드 한 줄 + 항목 세 개입니다. 기본 문구가 좋은 예를 보여 줍니다. 출제 범위 장은 교과서 78쪽부터 145쪽까지, 배부한 프린트 3회분 전체, 제외 단원 2개를 먼저 표시로 되어 있어 포함과 제외를 함께 적습니다. 배점 장은 3단원 32점으로 배점 최다, 1단원은 8점 후순위 배치, 서술형 2문항 20점 별도로 이어집니다. 우리 시험 값으로 바꿀 때도 이 형태를 지키세요.

  • 3단원 삼각비 — 최근 5개년 중 4회 출제, 배점 4점, 주로 서술형 2번 자리
  • 함정 — 각의 크기를 라디안으로 주고 도(°)로 답하게 하는 문항이 2023·2025년에 나왔다
  • 암기 — sin·cos 30°/45°/60° 값 여섯 개, 표 없이 3분 안에 쓸 수 있어야 한다

중요합니다, 꼭 보세요 같은 표현은 빼세요. 몇 번 출제되었는지, 배점이 몇 점인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지표 네 칸과 회차 막대를 내 시험에 맞추기

8장 핵심 지표는 출제 분량 67쪽, 최다 배점 단원 32점, 기출 분석 5개년, 총 문항 수 24문항입니다. 학생이 시험지를 받기 전에 알아야 할 숫자라 그대로 쓸 만하지만, 본문과 어긋나면 신뢰를 잃습니다. 67쪽은 4장의 78~145쪽에서 나온 값이고, 32점은 6장의 3단원 배점과 같은 숫자입니다. 범위를 고치면 이 두 칸도 함께 고치세요. 시험 시간과 객관식 비중이 더 급한 정보라면 기출 분석 칸을 그것으로 바꿔도 됩니다. 9장 추이 분석은 1회 62, 2회 71, 3회 78, 4회 86으로 모의고사 회차별 평균입니다. 단원별 정답률(1단원 78 · 2단원 64 · 3단원 41 · 4단원 55)로 바꾸면 어디에 시간을 더 써야 하는지가 한 장으로 보입니다. 막대는 도형이므로 숫자를 고친 뒤 길이도 조절해야 합니다.

정리 자료가 실패하는 지점

  • 범위 전체를 슬라이드에 옮기는 것 — 정리 자료의 목적은 압축입니다. 다 넣으면 교과서를 다시 만든 셈이고 학생은 우선순위를 잡지 못합니다.
  • 정답만 적고 오답 이유를 안 적는 것 — 틀린 학생은 왜 자기 선택이 틀렸는지를 몰라 같은 문항을 또 틀립니다. 오답 선지 하나만이라도 이유를 붙이세요.
  • 기출 문제를 캡처해 붙이는 것 — 화질이 떨어져 뒷자리에서 읽히지 않고 저작권 문제도 생깁니다. 문항을 다시 타이핑해 핵심 조건만 남깁니다.
  • 7장 ‘자주 틀리는 유형과 맞히는 방법’을 예시 그대로 두는 것 — 보기 두 개가 끝까지 남는 문제, 단위를 바꿔야 하는 계산, 긴 자료 해석 세 유형은 어느 과목에나 해당하는 일반론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오답이 많았던 문항 번호로 바꿔야 학생이 자기 이야기로 듣습니다.
  • 마지막 장을 아는 문제를 다 맞히기로만 끝내는 것 — 시험 일시, 준비물, 입실 시각은 이 파일 어디에도 없습니다. 마지막 장에 세 줄로 적어 두면 학생이 마지막으로 보는 화면이 그 세 줄이 되어 시험 전날 질문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