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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획서

템플릿 사양

페이지
1페이지
파일 형식
워드 (.doc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369A1

스타일

템플릿 소개

한 장짜리 기획서가 필요할 때

과제 하나를 A4 한 장 분량으로 압축해 사내 결재선이나 고객사에 올릴 때 쓰는 워드 문서입니다. 상단 문서정보표, 번호가 붙은 세 개 섹션, 숫자 네 개짜리 핵심 지표표, 맨 아래 확인 및 승인란까지 자리가 이미 잡혀 있어 내용만 바꿔 넣으면 됩니다. 상세 설계서나 계약 조건은 이 문서가 아니라 별첨으로 뺍니다.

칸을 채우는 차례

  1. 제목 바로 아래 문서정보표의 작성일·작성자·부서·문서번호 네 칸을 먼저 채웁니다. 견본에는 2026-01-01 / 홍길동 / 경영기획팀 / DOC-2026-001이 들어 있으니 사내 채번 규칙에 맞춰 통일해 두어야 나중에 회수·재발행이 됩니다.
  2. 표 아래 회색 한 줄 설명문은 견본 문구입니다. 지우고 과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 문구로 바꿉니다. 이 줄을 안 지우고 그대로 보내는 사고가 가장 잦습니다. 게다가 견본 문구는 예산과 위험까지 담는다고 적혀 있는데 실제 섹션은 세 개뿐이라, 그대로 두면 없는 내용을 약속하는 셈이 됩니다.
  3. 「1. 과제 배경」에는 지금 겪고 있는 상황만 씁니다. 해결책 이야기는 여기서 하지 않습니다.
  4. 「2. 목적과 범위」, 「3. 수행 조직」을 채웁니다. 각 섹션은 짧은 안내 문장 하나와 불릿 세 개 구조이며, 불릿을 다섯 개 이상으로 늘리면 지표표가 다음 장으로 밀립니다.
  5. 「핵심 지표」 표는 윗줄이 숫자, 아랫줄이 라벨입니다. 위아래를 바꿔 넣으면 큰 글씨 자리에 라벨이 들어가 모양이 깨집니다.
  6. 「확인 및 승인」의 작성·검토·승인 세 칸은 비운 채로 출력해 서명을 받습니다.

불릿을 문장으로 바꾸기

  • 배경: “현행 처리 건당 47분 소요” → “접수 1건을 엑셀에 두 번 옮겨 적어 건당 47분이 걸리고, 연 2,100건이면 1,645시간입니다”
  • 범위: “1차 범위는 접수·배정 자동화” → “1차는 접수와 담당 배정까지만 자동화하고, 정산 연동은 2차 과제로 분리합니다”
  • 조직: “현업 협의체 격주 목요일 운영” → “적용 부서 4곳 실무자로 협의체를 꾸려 격주 목요일 1시간, 결정 사항은 회의록으로 회람합니다”

세 섹션이 이어지는 방식

배경의 세 불릿 → 목적과 범위의 세 불릿 → 수행 조직의 세 불릿이 일대일로 대응하도록 쓰면 읽는 사람이 표를 안 봐도 논리를 따라옵니다. 지표표의 네 숫자(수행 기간 12주 / 총 사업비 ₩1.86억 / 적용 부서 4곳 / 현행 처리시간 47분)도 서로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47분 × 연 2,100건 = 연 1,645시간이고, 이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라면 절감 시간과 총 사업비 1.86억을 나란히 놓아 회수 기간을 한 줄로 남기세요. 적용 부서 4곳은 2번 섹션에 적은 범위와 같은 숫자여야 하고, 수행 기간 12주는 일정 계획의 단계 기간 합과 같아야 합니다. 예산 내역과 위험 대응은 이 양식에 자리가 없으니 4·5번 섹션을 직접 늘리거나 별첨으로 붙입니다.

반려되는 문서의 공통점

  • 배경 섹션에 해결책을 미리 써 버려 2번 섹션이 반복이 되는 경우.
  • 지표표의 견본값을 그대로 두고 본문만 고치는 경우. 네 숫자는 반드시 산출 근거를 가진 값으로 교체합니다.
  • 문서정보표의 홍길동·DOC-2026-001을 지우지 않고 결재를 올리는 경우.
  • 확인 및 승인란을 미리 채워 인쇄하는 경우. 검토자가 반려하면 문서번호부터 다시 따야 합니다.